인천 부평서, 몸으로 체험하는 교통안전 교육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8 12: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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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펑서 몸으로 체험하는 교통안전 교육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경찰서(서장 황순일)는 27일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동 소재 동수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120명을 대상으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5원칙 등에 대해 설명하고 동수초교 앞 교차로에서 직접 손을 들고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등 교통 현장체험학습으로 교사와 학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황순일 서장은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고 국민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려서부터 반복적인 안전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초등학교·유치원 등 방문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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