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문화재단, 제27회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10월 8일 개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1 16: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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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 신진작가 작품 선봬…11월 29일까지 김홍도미술관 1관

 

 

▲ 제27회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 홍보물 /자료재공=안산문화재단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와 안산문화재단이 오는 10월 8일부터 11월 29일까지 김홍도미술관 1관에서 ‘제27회 단원미술제 선정작가전’을 연다.

 

올해 공모에는 279명이 참여했으며, 두 차례 심사를 거쳐 강성훈·김소영·김은숙·박상화·우징·이영호·조현수·한소희 등 8명이 선정됐다. 단원미술대상은 박상화 작가가 받는다.

 

출품작은 개인의 내면과 감정, 사회적 관계, 자연과 시간의 변화 등 동시대 삶을 각기 다른 조형 언어로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된다.

 

김홍도미술관 2관에서는 2025년 단원미술대상 수상자인 김준기 작가의 개인전 《존재의 숲》도 함께 진행된다.

 

시상식은 10월 24일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김홍도 축제 기간에 별도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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