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중소기업인 300여 명 한자리에…기술교류·협력 모색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1 16: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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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산업진흥원, 기업 간 정보 공유·네트워크 강화 위한 교류회 마련


 

▲ 안양산업진흥원은 2026년 안양시 중소기업 기술교류회(2차)를 지난 29일 평촌 마벨리에에서 개최했다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송윤근 기자] 경기 안양산업진흥원은 지난 30일 평촌 마벨리에에서 관내 중소기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양시 중소기업 기술교류회(2차)’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기술과 제품·서비스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촌서울나우병원 김준배 원장은 ‘무릎이 편해야, 인생이 즐겁다’를 주제로 무릎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특강 후에는 자유 네트워킹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업종과 기업 규모에 관계없이 서로의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산업진흥원 이사장은 “기업 간 신뢰와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기업 성장에 중요하다”며 “이번 교류회가 새로운 협력 기회를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관내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기술교류,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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