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늘푸른교회,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0포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22 15: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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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은미)는 지역 내 늘푸른교회로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백미 40포를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늘푸른교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백미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교회 소속인 가경옥 37통장은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소속으로 지역주민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가경옥 37통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친 지역 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은미 구월2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몸소 보여주시는 늘푸른교회와 가경옥 통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하신 백미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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