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810ha로 전국의 36%
시ㆍ군별로는 해남 380㏊, 영암 359㏊, 순천 194㏊, 신안 171㏊, 함평 161㏊, 나주 111㏊ 등이다. 작물별로는 벼 2천60㏊, 고구마 280㏊, 배 190㏊ 등이다.
지난 7월 말 현재 전남광주지역 저탄소 농산물 전체 인증면적은 기존 4853㏊에 신규 2957㏊를 더한 7810㏊로 늘었다. 이는 전국 2만1861㏊의 36%로 전국 1위다.
시는 ▲광역단위 최초 인증 확대계획 수립 ▲권역별 설명회 ▲맞춤형 컨설팅 ▲현장 애로사항을 반영한 제도개선 과제 발굴·건의(15건) 등이 인증 확대에 주효한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폭염 등 재해가 일상화되면서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로 저탄소 농산물 시장이 2020년 553억원에서 2024년 101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기업, 전문 유통업체 등과 협력해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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