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장을 방문한 둔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원들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사진=강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둔촌1동이 폭염 속 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야외 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최근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둔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진행됐다.
둔촌1동은 생활지원센터 4곳과 둔촌파출소를 방문해 320여명의 실외 근무자에게 폭염 속 안전 관리를 당부하고 시원한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외에서 근무하는 분들은 온열질환 등 건강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라며 “무더운 날씨에도 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현장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둔촌1동은 서울 강동구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으로, 강동대로·양재대로·동남로가 만나는 교통 요충지다.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과 9호선 둔촌오륜역을 이용할 수 있고, 올림픽공원과 가까워 주거환경도 비교적 쾌적하다. 특히 대규모 재건축 사업을 통해 기존 둔촌주공아파트가 올림픽파크포레온으로 탈바꿈하면서 주거지역의 모습이 크게 변화했다. 1985년 둔촌동에서 둔촌1·2동으로 분동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