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4-09 16: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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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매주 토·일 진행…피톤치드 느끼며 숲 체험

 학생들이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오는 11월 10일까지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화군 대표 관광지인 마니산 치유의 숲은 마니산 내 약 1km로 조성된 숲길로 2021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바 있다.

 

이곳에서 진행되는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숲 해설사와 함께 자연을 활용한 체조나 놀이를 즐기고 피톤치드 숲길을 걸으며 계절별 꽃을 볼수 있다.

 

또 실제 참성단을 그대로 본뜬 모형과 우리 민족의 역사.문화·전통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인 ‘한겨레 얼 체험관’도 조성돼 많은 관광객에게 각광 받고 있다.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12시, 13~15시에 진행된다. 카카오톡 채널 ‘마니산 치유의 숲’을 통해 예약제로 운영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마니산 치유의 숲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게 느껴보길 바란다”며 “마니산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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