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내 위법 행위에 대해 부과금 등 법적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교범 전 경기 하남시장이 직무 유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3부(이임성 부장검사·허정 검사)는 “시장재임 기간 개발제한구역 내에 불법 건축물 등에 대해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행위와 고발조치 등을 하지 않은 혐의(직무유기)로 이 ...
향군 55주년 창립 기념식 참석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25일 오전 8시 대방동 여성프라자에서 개최된 향군 55주년 창립 기념식에 참석,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창립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내년 신규 추진시책등 점검
서찬교 성북구청장은 25일, 보건소로부터 2008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건강도시 성북을 ...
경기 시흥시의원들의 의정비 인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시흥시의회에 따르면 의정비심의위원회는 내년도 시의원 의정비를 연간 4312만2000원(의정활동비 1320만원, 월정수당 249만3500원)으로 잠정 결정했다.
지역주민의 소득수준, 물가상승률, 의정활동실적 등을 반영했다는 것.
현재 시의원들이 ...
요즘 경기북부 시·군·구 동사무소나 면사무소에서는 내년부터 실시될 기초노령연금을 신청하기위해 방문한 70세 이상의 노인들로 하루 종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들 기관들은 지난 10월15일 접수 첫날부터 한꺼번에 몰려든 노인들로 담당직원은 물론, 타부서 직원들까지 가세, 업무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성과가 미미해 보 ...
부천시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이익 검토할 것”
시의회 “주민의사 반영안돼… 성급한 결정 잘못”
경기도 부천시 오정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군부대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군부대 이전 후 또 다시 군 관할인 국방의료원 건립이 대두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게다가 내년 총선을 앞두고 군부대 이전 부지에 국방 ...
서울 송파구(구청장 김영순)가 시행하고 있는 여권즉시발급제, 자전거이용 활성화 정책 등이 각 사회단체의 큰 호평을 얻고 있다.
구는 25일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신문방송연구원이 주관하는 2007 지방자치대상에서 ‘살기 좋은 도시 10대 도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대상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도 ...
인천해양경찰서는 국제화 도시로 지정된 송도지역의 해양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2주간에 걸쳐 항공기를 동원한 육·해·공 입체적인 단속을 펼쳐 모두 30건의 해양환경 저해사범을 적발했다.
25일 인천 해경은 인천대교 공사현장 부근에서 폐유를 바다에 유출시킨 인천선적 H호(49톤)선장 K 모(54)씨와 폐수에 함유 ...
해경은 최근 환경운동단체에서 해양폐기물 불법투기에 대한 방지대책을 정부에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가운데 불법 해양배출폐기물에 대한 특별단속에 나섰다.
인천해양경찰서는 25일부터 내달 23일까지 한 달간 수도권 해양배출업체, 위탁업체, 폐기물운반선 및 차량의 불법 해양투기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이며 폐기물을 수집·운반· ...
인천시 서구 검단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을 연결하는 도로개설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 있다.
인천시는 24일 정부가 지난 6월 총 1123만9000㎡(약 340만평) 규모의 검단신도시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 고시함에 따라 신도시 예정지구 내에서 현재 진행 중인 4개 도로 사업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 ...
‘행정현수막 퇴출’을 선언했던 서울시가 버젓이 시청사 앞면에 대형 현수막을 내걸었다가 시민들의 빈축을 사자, 이를 철거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2010년 세계디자인수도 선정에 고무돼 빚어진 일종의 해프닝”이라며 “즉시 철거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세계디자인수도 선 ...
경기지역에서 일부 단체들이 집회신고를 상습적으로 하고 장소를 독점한 뒤 집회는 열지 않는 바람에 다른 단체의 집회시위에 대한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행자위 정성호 의원(대통합민주신당·경기 양주, 동두천)에 따르면 지난해 1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경찰에 접수한 집회신고는 모두 7066건, 신고회수 ...
공무원과 짜고 대규모 중국인들을 불법으로 입국시킨 한국인 알선 조직책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인천경찰청은 24일 중국 현지 불법입국 알선 조직과 공모해 내국인의 제적부 등을 위조해 중국인간에 위장결혼을 시킨후 입국비자를 부정발급하고 불법입국시킨 일당 157명을 검거, 19명을 구속하고 138명을 불구속 입건 했다 ...
서울 구로구가 지난 2월에 개최한 ‘2007 국제 전자 시민참여 포럼’ 내용이 세계적 학술지인 ‘I-WAYS:Digest of Electronic Government Policy and Regulation’에 게재 됐다.
24일 구로구(구청장 양대웅)에 따르면 이 학술지는 네덜란드 소재 IOS Press가 1년에 4번 ...
서울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내달 3일까지 고용복지지원센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상암동 1640번지에 소재한 고용복지지원센터는 여성, 청소년, 장애인 등 구직을 원하는 저소득 주민의 직업교육 및 취업·알선을 돕고자 IT, 경제, 외국어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운영한다.
개설 강좌는 ▲아동요리활동지도 ...
수천 점의 문화재를 훔쳐 팔아온 문화재 전문 절도단이 경찰에 무더기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4일 전국의 향교와 고택, 박물관 등을 돌며 문화재를 훔쳐 팔아온 정 모(60)씨 등 6명을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오 모(38)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 등은 2005년 2월부터 지난 6월까지 ...
지난 1973년 8월 발생했던 ‘김대중 납치 사건’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묵시적 승인 하에 실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진실위)’는 24일 ‘김대중 납치사건’은 이후락 당시 중앙정보부장의 직접적인 지시로 이뤄졌으며, 박 전 대통령의 묵시적 승인이 있었다는 내용의 조사결과를 발표 ...
인천시 옹진군 의정비 심의위원 전원이 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을 받고 있는 관변단체 및 공무원들이 추천한 인사들로 구성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는 24일 성명을 통해 “의정비 인상 논란을 빚고 있는 옹진군 의정비 심사위원회 구성을 확인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며 “이는 학계·법조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