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2005년 2차 인천 동시분양이 시작된다.
지난 1989년 도입돼 15년 동안 유지돼 온 동시분양제도가 정부의 ‘동시분양 폐지’ 방침에 따라 5월부터 폐지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번 인천 동시분양이 인천 지역에서는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18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이번 동시분양에는 기존 분양이 예상됐던 5 ...
5월 전국에서 총 36곳 2650여개의 상가 점포가 입점할 예정이다.
17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5월 전국에서 입점예정 상가는 총 36곳 2650개 점포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경기 14곳 1480개 점포 ▲서울 9곳 555개 점포 ▲인천 4곳 71개 점포 등으로 수도권에서는 총 27곳 2106개 ...
송파구·서초구등 아파트값 강세 여전
이사철 끝나 강북·신도시지역 하락세
정부의 재건축 안전진단 조사권 발동과 층고제한 발표에도 불구하고,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가격은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 11일 정부의 규제 정책 발표와 주택가격 안정의지에 따라 강남권 아파트 시장에는 매물을 찾는 ...
2005년도 1/4분기 인천시의 토지거래량은 총 2만8034필지, 867만4000㎡로서 전년 같은 기간대비 거래필지수는 6.1%, 거래면적은 3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인천시에 따르면 거래량이 감소한 이유는 정부의 지속적인 부동산시장 안정대책 및 전반적인 부동산시장의 경기침체가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특 ...
청계천 복원공사가 마무리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각 건설업체에서 청계천 인근에 아파트를 쏟아낸다.
17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플러스에 따르면 연내 청계천 변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총 9개 단지 4700여 가구 규모다.
롯데건설은 중구 황학동 2198번지 일대에 주상복합 아파트 롯데캐슬을 오는 6월경 분양할 예정이다. ...
16년 동안 진행돼 오던 동시분양이 2005년 5월 마지막 시행될 예정이다.
14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오는 5월2일부터 무주택접수를 시작으로 서울지역에서 4차 동시분양을 실시할 예정인데, 이번 4차 동시분양에서는 13개 단지 9227가구 중 2510가구가 일반분양 될 것으로 조사됐다.
계획대로 분양이 진행된다면 ...
올들어 서울 강남권 아파트 값 상승률이 8%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지난 1월부터 4월13일까지 서울 아파트 매매가를 강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과 비강남권(마포구 등 21개 구)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 강남권은 8.64%, 비강남권은 0.94% 각각 상승했다.
서울 ...
대한주택공사는 국민임대아파트 단지 내에 주민편의를 돕고 건전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웰빙 공간을 갖춘 고품격 주민복지시설을 설치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주공은 임대아파트의 특성을 살린 복지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인 및 유아시설을 확대하고 공동작업장을 설치하는 등 입주자 공동시설의 면적을 약 70% 이상 확대하 ...
서울 지역에서 주택보급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초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서울시가 발표한 ‘2004 서울 서베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초구의 주택보급률은 110.2%로 조사됐다. 참고로 2004년말 현재 서울지역 전체 주택보급률은 89.1% 수준이다.
서초구 다음으로 주택보급률이 높은 지역은 중구(107.5% ...
인천지역 올해 부동산시장에서 서구 가좌동 일대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인천의 공단이 밀집해 있던 구도심 중 하나였던 가좌동이 이 같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인천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계획, 인천지하철 2호선 가좌역(2011년 신설예정), 가좌IC 주변 도시정비에 따라 주거가치가 급상승하고 있기 때문.
아울러 서구 가좌 ...
막바지 봄 이사철로 인해 새집으로 갈아타거나 내집마련을 생각하는 수요자들로 부동산 시장은 다소 활기를 띄는 듯 하다.
그러나 막상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조건의 집을 구한다는 것은 그리 만만치 않다.
특히 요즘에는 1억원으로 수도권에 소재한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도 쉽지 않다는 것이 현실.
13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 ...
대우건설은 경기도 광명시 철산4동 노후주택을 재건축한 광명 푸르지오 426가구 중 22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지하 3층 지상 25층 규모의 7개동으로 24평형 105가구를 비롯해 32평형 13가구, 33평형 266가구, 45평형 12가구, 47평형 30가구 등이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로 5분 ...
기근에 시달려왔던 주상복합, 오피스텔 공급이 4월 들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2일 부동산 금융포털 유니에셋에 따르면 4~5월 전국적으로 주상복합 아파트가 14개 사업장에서 4805가구가공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4293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오피스텔도 4~5월 중 7개 사업장에서 1446가구의 ...
대한주택공사가 올해 광명신촌을 비롯한 전국 12개의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에서 총 8719가구를 건설할 계획이다.
12일 주택공사에 따르면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낡고 오래된 주택이 밀집된 지역에 도로, 주차장,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을 설치하고 불량주택을 개량함으로써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지역으로 탈바꿈시켜 저소득 주민의 주거 ...
네티즌 10명중 7명은 임대아파트가 주택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가 만 20세 이상인 회원 2215명을 대상으로 중대형 임대아파트 건설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2.2%인 1599명이 ‘개발이익환수 적용단지에 임대아파트가 들어서면 해당 아파 ...
오는 7월부터는 아파트 슬래브 두께를 종전보다 30mm 두꺼운 210mm로 지어야 한다.
이에 따라 층간소음은 크게 줄어들지만 25평형 기준으로 가구당 130만원 정도의 시공비가 추가돼 분양가는 소폭 오를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12일 중량충격음 기준을 담은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한 ...
부동산대책 불구 재건축 1억이상 껑충
중대형 평형 대부분 “거품많다” 논란도
정부, ‘긴급 안전진단 조사권’발동 추진
서울 강남지역 재건축 아파트 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각종 부동산대책에도 불구하고 상승세가 좀처럼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강남 집값은 거품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는 ...
오는 20일 청약접수를 받는 인천 2차 동시분양에서 2400여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11일 인천시에 따르면 5개 단지가 인천 2차 동시분양 참여를 신청했다. 총 6214가구가 건립되며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426가구가 일반에 선보인다.
서구(3곳)와 남동구(2곳)에 단지가 몰려 있다. 5개 단지 가운데 3개 ...
1분기 서울과 수도권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강세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1분기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 5.11%, 경기 3.04%의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피드뱅크 관계자는 “시장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거래시장이 살아난 데다 개발이익환수제 시행을 ...
이사 수요 감소로 아파트 매매시장이 보합국면을 맞은 가운데 재건축아파트만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www.r114.co.kr)는 지난주(4월2~8일)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값이 0.37% 올라 전주(0.35%)와 비슷한 변동률을 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하지만 재건축아파트(1.21%)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