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당 千원내대표 사퇴이어 李의장등 지도부 일괄사퇴 검토 중
한나라 金형오총장 사퇴표명… 金원내대표 인책론 제기 거취주목
민노당 3월全大까지 부동방침 민주당 2월全大 새지도부 선출 예정
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가 지난 1일 국가보안법 등 주요 개혁입법의 연내처리에 실패한데 대한 책임을 지고 전격 사퇴하는 등 연초부 ...
국회는 오는 13일 행자위원회를 열어 허준영 신임 경찰청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한다.
2일 행자위에 따르면 행자위는 오는 7일 전체회의를 열어 청문회 계획을 확정한 뒤 13일 허준영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해 경찰개혁 방안 등 자격과 능력을 검증하고, 14일 의견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차기 경찰청장은 국회 ...
한나라당은 2일 논평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담보로 한 4대분열법 논쟁이 올해를 주도하는 한 경제에 모든 것을 쏟아넣을 수 없다”며 “경제올인 하려면 ‘4대 입법’ 거둬들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여옥 대변인은 이날 “4대 법안을 정치판에 던져 엄청난 경제적 해일을 가져온 노무현 대통령이니 누구보다도 그 해결 ...
청와대 김영주 경제정책수석비서관과 정태호 정무기획비서관이 지난 1일 11시30분경 김혜경 민주노동당 대표를 예방하고 신년인사를 나눴다.
2일 민노당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김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이 2005년에는 서민경제와 민생에 각별히 노력하고 反勞(반노) 아닌 親勞(친노) 정책을 펼치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김 수 ...
우리당 기간당원 토대구축… 全大겨냥 당권경쟁 수면위 부상
한나라 ‘뉴라이트 운동’ 세력과 연대모색 등 환골탈태 몸부림
민노당 재·보선으로 3당입지 흔들… 수도권 공략에 사활걸 듯
민주당 연일 상종가… 2월 全大서 與와의 ‘통합론’쐐기 박을듯
을유년 새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안팎으로부터 거센 변화의 바람에 직면 ...
함께하는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전재희 의원(광명을·한)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민행동에 따르면 시민평가단에 의한 국회 예결특위 의원 평가결과 예결특위 의원들의 평균점수는 9점 만점에 3.48점으로서 전반적으로 미흡한 수준의 예산심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우수 의원으로는 전 의원이 ...
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 윤영상 정책위원회 부의장, 신장식 비서실장 등은 28일 관악구내 사회복지전담공무원과 함께 우리나라 사회복지전달체계의 문제점과 정책대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민노당은 “대구 5세 아동의 안타까운 죽음을 계기로 우리사회 소외층을 위한 구체적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직접 현 ...
한나라당은 29일 열린 최고·중진회의에서 ‘4자회담’결렬에 따른 책임을 열린우리당에 돌리면서 “국회해산 결의안을 내자”고 주장하는 등 여당을 맹렬히 비난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규택 최고위원은 “국회가 80년대의 대학로와 비슷하다. 여당의 운동권출신이 국회를 농성장으로 만들어서 대학로에서 데모했던 식으로 한다. 만일 여당 ...
열린우리당 중앙위원회는 29일 “우리당 명운을 걸고 보안법을 연내 폐지하자”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중앙위원회는 결의문을 통해 “김원기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간곡히 호소한다”면서 “반통일, 반인권 악법인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위해 비장한 각오로 결의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국가보안법은 반드시 연내에 ...
우리당 “4대법안등 연내처리”… 국회의장에 결단 촉구
한나라 “與날치기 소동 벌인다”… 국회 해산결의 맞불
여야는 29일 국가보안법 폐지안 등 쟁점법안의 본회의 직권상정 문제를 놓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국가보안법 등 `4대 법안’의 직권상정 및 연내 처리를 주장하며 김원기 국회의장의 결단을 촉구하는 ...
-왜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요구했는가.
▲ 한나라당의 냉전·수구적인 자세로 4인대표회담도 아무런 상과를 거두지 못했다.
어제는 한나라당이 정상적인 국회 운영도 물리적으로 방해를 하고 고의로 기피를 했다.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연일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금관리기본법과 민간투자법을 처리하려 했지만, 한나라당이 ...
-여당이 김원기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을 요구하고 있다. 어떻게 보는가.
▲조금 전 법사위원회 난동사태를 보셨겠지만 열린우리당은 4인대표회담을 무산시키고 여러개 상임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날치기 소동을 벌이고 있다.
어제도 행자위, 문광위, 의사진행의 모범이 되야할 운영위에서 날치기 소동을 벌였다.
그들은 4인대표회 ...
국가보안법 위반 등 과거 행적 때문에 정치권에서 논란이 벌어졌던 열린우리당 이철우 의원이 선거법 위반 유죄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할 위기에 처했다.
서울고법 형사10부(손기식 부장판사)는 28일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돼 1심에서 벌금 250만원이 선고된 열린우리당 이철우(43·연천·포천) 의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 ...
국회 법제사법위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일제 강점하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처리, 본회의로 넘겼다.
개정안은 대통령 산하기구인 진상조사위원회의 조사대상을 크게 늘려 군의 경우 `중좌(현 중령)’ 이상에서 `소위(현 소위)’ 이상으로, 헌병과 경찰은 계급 구분없이 전부 조사대상에 포 ...
대검 중수부(박상길 검사장)는 28일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도 광주지역 건설업체로부터 뇌물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한나라당 박혁규 의원을 소환, 조사를 벌였다.
17대 의원 중 비리 혐의에 연루돼 검찰에 소환된 인사는 박 의원이 처음이다.
이날 오전 9시50분께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 출두한 박 의원은 ‘혐의 ...
열린우리당 천정배 원내대표는 28일 여야 4인대표회담 결렬로 연내처리가 불투명한 4대 법안 및 투자관련 3법과 관련, 김원기 국회의장에게 직권상정과 연내처리를 공식 요청했다.
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의장실에 전달한 서한에서 “한나라당의 방해와 폭력적 저지로 표류 중인 법안에 대해 의장이 국회법에 따라 심사기간을 정 ...
열린우리당 이부영 당의장은 28일 동대문에 위치한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을 방문,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며 위로 물품을 전달했다.
이 의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 사회에는 여러 가지 주의, 주장이 분출하고 있다. 참여정부는 참여와 민주화라는 기본 원리로 움직여 나가기 때문에 이를 억누르거나 하지 않는다. ...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본부장 이선근)는 28일 “두산중공업의 대우종합기계 인수에 법적인 하자가 있다”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규정된 출자총액 한도 초과여부에 대한 심사요청서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출했다.
민노당에 따르면 두산중공업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0조 제1항 ‘출자총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