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도·군의원 예비후보들과 ‘민주당 원팀’ 민생 행보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5-05 1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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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발전 원동력될 것”
- 문내 오일장·계곡 이장회의·대운마을 경로잔치 등 합동 방문하며 지역 결집 가속화
- “농어촌수도 해남의 완성, 민주당 후보 전원 당선으로 중단 없는 도약 이뤄낼 것”
▲ 명현관 더불어민주당 해남군수 예비후보, 4일 김성일 전남광주특별시 의원 예비후보, 이성옥 군의원 예비후보, 김미숙 예비후보 등과 문내 전통시장 민심청취 및 고충 수렴 민생행보 기념촬영 / 오른 쪽부터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김미숙 군의원 예비후보, 이성옥 군의원 예비후보, 김성일 전남광주특별시의원 예비후보 /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선대본부 제공

[해남=정찬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4일(월), 같은 당 소속 전남광주특별시의원 및 해남군의원 예비후보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누비는 ‘원팀(One-Team) 민생 행보’를 펼치며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명 예비후보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은 이날 오전 문내 오일장을 합동 방문해 시장 상인 및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현장의 고충을 청취했다. 

 

명 후보는 함께한 후보들과 함께 “민주당 후보들이 힘을 합쳐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책을 마련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가 계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계곡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명현관 해남군수 예비후보 선대본부 제공
이어 계곡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계곡면 이장회의 현장을 찾은 후보들은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이장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명 예비후보는 “도의원, 군의원 후보들과 원팀이 돼 계곡면의 숙원 사업들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도와 군, 의회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야 해남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계곡면 대운마을회관에서 열린 경로잔치 현장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명 예비후보와 도·군의원 예비후보들은 어르신들께 합동으로 인사하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환경 개선과 맞춤형 복지 예산 확보에 민주당이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명현관 예비후보는 이날 행보를 마치며 “이번 선거는 단순히 개인의 승리를 넘어, 해남을 대한민국 대표 ‘농어촌수도’로 완성하기 위한 중요한 변곡점”이라며 “민선 7·8기의 검증된 성과를 바탕으로 민주당 원팀이 압승해 중단 없는 해남 발전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3선 도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현재 명 예비후보는 당내 후보들 간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민주당 지지세를 확산시키는 통합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공약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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