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대변인은 이날 “4대 법안을 정치판에 던져 엄청난 경제적 해일을 가져온 노무현 대통령이니 누구보다도 그 해결방법역시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경제에 모든 것을 쏟겠다면, 큰 갈등과 싸울 일을 없게 하려면 ‘4대 입법’ 논의를 거둬들이는 것 뿐”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서, 집권다수당의 수석당원으로서 노무현 대통령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노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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