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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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중 휴대폰사용 적발 급증
시민일보 2008.09.17
전체 교통법규 위반건수도 20.3%↑ 지난해 운전 중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다가 경찰에 적발된 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태원(사진) 의원(경기 고양 덕양을)에게 제출한 교통법규 위반 단속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운전 중 휴대폰 사용 적발 건수는 9만1754건 ...
“원내대표 임기 마치긴 불가능한 상태”
시민일보 2008.09.17
“홍준표 원내대표, 원래대로 임기를 다 마치긴 불가능한 상태."" “예결위 표결 불참 헌법기관인 의원의 의사표현 수단, 불참 의원 징계 운운은 헌법기관 무시고 어불성설""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최근 당내 문제와 관련, 이같은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원 의원은 17일 평화방송 ‘열린세상 이석우’에 출연
이한구 자진사퇴하라
시민일보 2008.09.16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비열하고 무모한 예산안 날치기를 주도한 이한구 예결위원장은 국회 권위 회복을 위해서라도 자진 사퇴해야 하며, 한나라당의 날치기 안도 무효가 된 만큼 다시 논의돼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뉴시스
서울메트로등 지방공기업 54곳 오늘 감사 착수
시민일보 2008.09.16
감사원이 17일부터 서울메트로·SH공사 등 5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방공기업 운영실태’ 감사에 착수한다. 감사원은 16일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 정책을 지방자치단체에 연계·확산시키기 위해 17일부터 내달 8일까지 15일간 54개 지방공기업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 대상에는 서울메트로 등 전 ...
與, 원내대표단 거취 결국 추경안 처리후 결정
시민일보 2008.09.16
한나라당은 16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홍준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원내대표단의 거취를 논의했으나 매듭을 짓지 못한 채 일단 뒤로 미뤘다. 이날 의총에서는 총 16명의 의원들이 토론에 참여했으며, 원내대표단의 유임과 사퇴를 주장하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 결국 추경안을 처리한 뒤 다시 논의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
“미국發 금융위기 대처 경제부총리제 신설하자”
시민일보 2008.09.16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16일 미국발 금융위기와 관련,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체제로 개편된 현행 경제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경제부총리제 신설을 제안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과거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주관하던 경제부총리가 리더십을 갖고 현안에 잘 대처해왔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며 “필요 ...
대형유통점 부가세 지방소비세로 전환
시민일보 2008.09.16
할인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들의 매출 부가가치세를 지방소비세로 전환하는 법률안이 추진된다. 자유선진당 이재선 의원은 16일 매장 면적이 1000㎡ 이상에 달하는 대형 마트, 전문점, 백화점, 쇼핑센터 등에 대한 매출부가세 전액을 지방소비세로 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지방소비세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기 ...
與 ‘추경 내홍’ 홍준표 퇴진놓고 ‘이상득vs이재오’ 갈등
시민일보 2008.09.16
박희태 “항해중 선장 뛰어내려선 안돼” 추석 이전에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려던 한나라당의 계획이 일부예결위원들의 불참으로 무산되자, 불참 의원들에 대한 문책론이 제기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불참 의원 대부분이 친박근혜계로 확인됨에 따라 계파간 갈등 재연이 우려되는 가운데 홍준표 원내 대표 처리문제를 둘러 ...
민주당“추경안, 원점서 다시 논의해야”
시민일보 2008.09.16
민주당은 16일 한나라당이 의결 정족수 부족 논란으로 강행처리에 실패한 추가경정 예산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해야 한다며 여당을 압박했다. 원혜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무릇 국회일이든 다른 일이든 정도를 걸어야 한다”며 “법적효력을 갖지 못하게 된 예산안은 백지화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원 ...
박희태 “원내대표, 원내문제도 당과 조율해야”
시민일보 2008.09.16
‘당지도부 연대 책임론’ 제기… 洪 원내대표 입지 더욱 좁아질 가능성 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16일 추경안과 관련해 홍준표 원내대표의 ‘책임론’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 “당 지도부도 원내 문제에 무한책임이 있는 만큼, (원내와) 당(지도부)이 원활하게 의견을 조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
“MB정부 고대출신 고위공무원 급증”
시민일보 2008.09.16
김희철 의원 “신규기용, 대통령 동문 편중 심각” 민주당 김희철 의원은 16일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고위공무원단에 새로 진출한 이들 가운데 이 대통령의 출신대학인 고려대학교 출신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학교별 편중이 대단히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고위공무원 ...
행안부, 올해 ‘u-시티’사업 14개과제 선정
시민일보 2008.09.16
행정안전부는 2008년도 u-City 사업 추진을 위해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결과 3개 분야에서 14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안부는 올해 u-City 표준모델 개발 분야(36억원)와 안전관리서비스 분야(9억6800원), u-City 모델 확산 분야(30억원)를 공모과제로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
친이, 강-온파 핵분열 가속화
시민일보 2008.09.16
추석 이전에 추가경정예산안을 처리하려던 한나라당의 계획이 일부예결위원들의 불참으로 무산되자, 불참 의원들에 대한 문책론이 제기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불참 의원 대부분이 친박근혜계로 확인됨에 따라 계파간 갈등 재연이 우려되는 가운데 홍준표 원내 대표 처리문제를 둘러싼 친이계 내부 분열 조짐까지 보이고 있어 ...
與, 소방서 방문
시민일보 2008.09.11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최고위원이 11일 오전 은평구 녹번동 은평소방서를 방문해 소방관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임태희, 강남권 GB택지 활용에 ‘긍정적’
시민일보 2008.09.11
“종부세, 부유세적 성격… 정상세제아니다 당내서 제기된 인적쇄신 문제 동의 안해”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11일 시행 이후 끊임없는 논란을 빚어온 종합부동산세에 대해 “종부세는 기본적으로 부유세적 성격”이라며 “정상적인 상황에서 운영할 수 있는 세제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임 의장은 이날 PBC 라디오 ‘열린 ...
강만수·어청수등‘국정파탄 3인방’태스크포스 구성
시민일보 2008.09.11
민주당은 11일 중앙당과 원내가 일원화된 ‘국정감사 준비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공기업 낙하산 인사 및 국정파탄 3인방에 대한 특별 태스크포스도 구성하기로 했다. 이는 국정감사를 통해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최대한 알리고 잃어버린 ‘야성’을 회복하겠다는 시도로 읽힌다. 또한 ‘국정파탄 3인방’으로 지목해온 강만수 ...
한국-루마니아, 전략적 동반자관계 구축 합의
시민일보 2008.09.11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한국을 국빈방문한 트라이안 바세스쿠(Traian B?sescu) 루마니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구축에 합의했다. 바세스쿠 대통령은 2005년 10월 이후 두번째로 방한했다. 참여정부 시절 두 차례에 걸쳐 회담을 했던 바세스쿠 대통령에게는 이번이 세번째 한-루마니 ...
“李정부 경제팀 불신깊어져… 보단 행동이 더 효과적”
시민일보 2008.09.11
문희상 국회 부의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9일 국민과의 대화에서 ‘믿어 달라’고 호소한 데 대해 “국민의 신뢰가 진정으로 회복되려면 믿어달라는 말보다는 믿음을 주는 행동이 더 효과적이라는 아쉬움이 있다”며 경제팀의 경질을 촉구했다. 문 부의장은 1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띄운 ‘희망통신’을 통해 “현 정부의 경제팀에 대 ...
표정 굳은 3당 원내대표
시민일보 2008.09.11
11일 오후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트라이안 바세스쿠 대통령의 예방에 앞서 만난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 민주당 원혜영 원내대표, 자유선진당 권선택 원내대표(오른쪽부터)가 추경예산 처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뉴시스
민주당“추경안, 공기업 손실보전 절대불가”
시민일보 2008.09.11
민생안정예산 규모, 전체 11%에 불과 국가재정법상 ‘추경제한’ 원칙 어긋나 민주당은 11일 추경예산안 편성문제와 관련, 한나라당이 주장하는 한전과 가스공사의 손실보전 문제에 대해 절대 불가 방침을 재확인하며 정부여당의 결단을 촉구했다. 원혜영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민주당은 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