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 종로구의원, 한양문화예술협회 감사패 받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4-28 16: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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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발전 노력 빛났다
▲ (사진=종로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정재호 서울 종로구의회 의원이 최근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린 ‘제18회 남북통일기원 한양예술대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작가들을 격려하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사단법인 한양문화예술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양예술대전은 문화예술 융성의 시대를 선도하고, 국내외의 참신하고 유망한 신진 작가를 발굴·육성하며, 문화예술 활동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예술 공모전이다.

한양문화예술협회는 이날 시상식에서 정재호 의원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인 권익 증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온 점을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국회의장상, 서울시장상을 비롯하여 각 부문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정재호 의원은 “예술은 세대와 지역, 이념의 경계를 넘어 마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한양문화예술협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문화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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