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주·마·등', 21일 주짓수대회에서 메달획득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7-10-28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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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오왕석 기자] 경기 성남시청소년재단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주·마·등' 청소년들이 21일 2017.시전국생활체육주짓수대회에 참가해 금 1개, 동 1개 메달을 획득했다.

2017년부터 양지동 청소년지킴이 활동과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하고 있는 주·마·등 단원들은 '청소년은 청소년이 지킨다'라는 일념으로 매주 토요일에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있다.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지킴이활동과 학업으로 바쁜 '주·마·등' 청소년들이 주말마다 체력단련을 하여 대회에 참가 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 양지동 내 청소년은 주마등이 지킨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마등 단원들은 28일 오전 10시~오후 1시 성보경영고등학교 청소년 30명과 함께 빗물받이 정화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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