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이웃돕기 250여만원 기부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2 15: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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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원곡기업안協 [안성=오왕석 기자]경기 안성시 원곡면 기업인협의회(회장 김준식)에서는 최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등 25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원곡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김준식 원곡기업인협의회장은 "원곡기업인협의회 회원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이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기업의 지역사회환원 활동으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원곡기업인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규연 원곡면장은 "기탁된 쌀 등 물품은 면내 복지시설 및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 기업인 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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