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심장의 날 ‘건강강좌’ 성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1 07: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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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보건소와 ‘백세 청춘 심장 건강·333 산책’ 주제 교육

 ▲인천세종병원 윤정호 진료지원부장이 주민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사진=세종병원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세종병원이 부평구보건소와 18일 부평남부노인문화센터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인천세종병원 예방재활센터를 필두로 부평구보건소와 협력해 진행했으며 지역주민 약 11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백세 청춘 심장 건강, 333 산책’을 주제로 열린 이번 강좌는 인천세종병원 윤정호 진료지원부장이 연자로 나서 올바른 신체활동과 생활 습관 관리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강의를 했다.

 

윤 부장은 강연을 통해 “신체활동이 줄어들면 체력 저하와 호흡곤란은 물론 사회적 고립, 우울감 등 다양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신체활동을 꾸준히 늘려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앞으로도 인천세종병원은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서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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