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시설관리공단,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1 07:25: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문제해결·부서 협업·생성형 AI 활용 등 직원 소통과 협력 강화

 2026년 한마음 결속 워크숍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 

 

공단은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구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공단은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한 ‘2026년 한마음 결속 워크숍’에서 문제해결, 부서 간 장벽 허물기, 생성형 AI를 활용한 팀빌딩 등 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서로의 업무와 관점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구성원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역할을 조율하는 협업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공단은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상호존중과 책임 있는 업무수행 해나갈 계획이다.

 

윤낙영 이사장은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는 구성원 간 신뢰와 협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직원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