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클린 토평정수장의 날' 지정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06 12: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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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고성철 기자]구리시(시장 박영순)는 본격적인 봄의 계절인 4월을 맞이하여 친환경 도시 구현을 목표로 추진하는『ABC & DEF 클린 구리의 운동』의 일환으로 토평정수장 자체 클린의 날을 지정, 수도과 전 직원이 참여 속에 대청소를 실시했다.



시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각종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식용수 분야’만큼은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도록 해서 일말의 불안감조차 해소하겠다는 방침으로 정수 시설물에 대한 점검차원에서 대 청소를 실시한 것.

이를 위해 시는‘클린 토평정수장의 날’을 별도로 지정해 수돗물을 생산하는 기능으로 인해 국가주요 시설물이기도 한 토평정수장을 직원 모두가 협력해 구석구석 살피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필요한 정비와 깔끔한 청소로 안전상에 만전을 기했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의 생명수인 수돗물 시설 정수장을 적기에 점검하고 청소를 해줌으로서 깨끗한 수질과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진다는 사명감으로 항상 시민건강을 지키는 무한 책임으로 현장에서부터 실질적인 대민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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