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장애인복지관, 전문 자원봉사단 출범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8 11: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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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장애인종합복기관 아우름(1기)의 전문자원봉사단원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용충)은 27일 직업재활전공 대학생으로 구성된 전문자원봉사단 아우름(1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문 자원봉사단 아우름는 ‘아우르다’의 줄임말로 여럿이 함께 모여 봉사와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복지관 직원과 장애인, 기타 지역사회와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는 의미로 아우름(1기)는 현재 총 8명의 직업재활 전공 대학생으로 구성됐다.


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적응 훈련을 비롯해 직업훈련, 고용 분야의 배치돼 활동할 예정이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직업재활 실무자와 함께 주제별 스터디를 진행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점검과 피드백의 시간을 갖는다.


직업재활 전문 자원봉사단은 “아우름(1기) 활동을 통해 학과 수업과 더불어 현장에서 진행되는 직업재활사업을 경험하고 이해함으로써 예비 직업재활사로서의 전문성을 쌓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에 출범하는 직업재활 전문 자원봉사단 아우름은 직업재활사업의 영역별 전문봉사자를 양성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전문적 접근 및 서비스제공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업 재활 전문 자원봉사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직업지원팀(880-245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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