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고성철 기자]구리시 병원 12층 옥상에 콘크리트기둥과 철망 사이로 진료 받으로 온 환자 A(21)씨가 5층 화단으로 떨어져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1시경 경기 구리시 ㅇㅇㅇ로 0길 병원에서 A(21)씨가 진료 받으로 왔다가 옥상 난간에서 화단으로 뒷머리 부분이 화단으로 향한 채 난간에 앉아 있어
H(28)씨가 내려오세요 라고 하며 왼쪽을 붙잡자 몸을 기울여 떨어져서 숨졌다는 것이다.
구리경찰서는 숨진 경위에 대하여 관련자와 인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수사 중이다.
한편 병원 관계자 B씨는 2014년 에 본 병원 2번이나 입원한 경력이 있으며 병원 의사 ㅇㅇㅇ씨가 사고를 방지 하기위해 몸을 잡다가 손톱이 손상 했으며 옥상에 철망에 대하여 부족한 부분에 총무팀에서 보완을 할 예정이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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