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작가초청 강연 '북타임' 운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3-25 16: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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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용인시는 25일 인문정신 고양과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북타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북타임' 행사는 작가초청강연회로, 유명 저자를 초청해 오는 4~10월 용인시 도서관 5곳에서 총 5회 개최된다.

오는 ▲4월18일 용인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에서 <리딩으로 리드하라> 저자인 이지성 작가의 강연을 시작으로 ▲5월 죽전도서관에서는 강신주 철학박사의 '감정수업' ▲6월에는 구성도서관에서 영화번역가 이미도 강사의 '픽사에서창조적 상상력을 훔쳐라' ▲9월 수지도서관에서 홍보전문가 서경덕 강사의 '홍보전문가의 꿈, 대한민국을 세계로' ▲10월 보라도서관에서 정목스님의 '행복을 키우는 마음연습'이 차례로 진행된다.

도서관 담당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저자를 초청해 인문정신을 고양하고 수준 높은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방법은 오는 4월8일 용인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수지도서관 수서열람팀(031-324-897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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