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인천본부, 호룡곡산·국사봉서 출정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02 08: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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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1등 인천본부 출정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신한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윤상돈)가 ‘1등 인천본부’를 향한 출정식을 갖고 목표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인천본부는 2015년 靑羊의 해를 맞아 ‘1등 인천본부’를 향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인천시 중구 무의도의 호룡곡산 및 국사봉을 오르며 출정식을 갖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윤상돈 신한은행 인천본부장을 비롯해 인천지역 33개 점포 지점장 및 부지점장 80여명이 참석, 호룡곡산과 국사봉을 오르며 하늘, 땅, 바다를 한눈에 아우르는 통찰의 시각을 가져보고 창조적 도전을 위한 굳은 결의를 다졌다.


또 두 정상에서 내려다 보이는 서해를 바라보며 외부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시대를 읽는 통찰력과 결연한 의지로 창조적 도전에 나서야만 지속성장이 실현될 수 있는 1등 인천본부를 만들기로 다짐했다.


이날 윤 본부장은 “2015년도 인천본부 전 직원이 똘똘 뭉쳐 인천시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도 더욱 강조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시금고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1등 인천본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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