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원 검단구의장, 보육 현장 의견 청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2 12: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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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검단어린이집 방문...보육환경 특화 프로그램 살펴

 김남원 의장이 보육환경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검단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일 국공립 검단어린이집을 방문, 보육환경과 주요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날 김 의장은 어린이집 내부 시설을 둘러본 뒤 검단어린이집 구명실 원장으로부터 원아 및 교직원 현황과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보육 현장의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

 

검단어린이집은 16개 학급에 88명의 원아가 재원하고 있으며 원장을 포함 24명의 교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 연장 보육을 운영 중이며 2020년부터 열린 어린이집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

 

김 의장은 “아이들이 하루 중 많은 시간을 보내는 어린이집은 안전한 보육환경과 함께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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