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정보화소식지' 창간 국내외 ICT 동향등 제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30 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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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가 국내외 ICT 최신 동향 등을 소개하는 월간 ‘정보화소식지’를 발간한다.

시는 직원들의 정보지식 함양과 ICT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2015년 2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월 첫 주 ‘정보화소식지’(가칭 정보화이야기)를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보화소식지 수록 내용은 크게 국내외 ICT 동향, 인천시 정보화 관련 소식, 정보화 및 ICT 통계자료로 구분해 6~8꼭지 내외로 구성하고 pdf파일 형식으로 시 내부망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발간방법은 직원들에게 유익한 자료를 신문기사, 웹 등에서 검색해 자체 편집회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사에 대해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저촉 요건을 해소한 후, 최종 소식지에 담는다. 명칭은 오는 3월 중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모한다.

오는 2월2일 시 내부망에 게시될 창간호에는 ICT 동향으로 ‘2015년의 ICT 서비스를 바라보다’, ‘쌀, 밀가루 등 가격 빅데이터 실시간 분석’, ‘주커버그, 삼성전자 수원본사 방문 협력 본격화’, ‘독일의 독특한 스마트폰 문화’ 등을 수록했다.

인천 소식으로는 송도에 소재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사물인터넷 DIY센터를 소개하는 ‘사물인터넷 산업 활성화 본격 지원’과 통계로 알아보는 ICT로 구성했다.

이와 관련 인천시 관계자는 “하반기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며 “일방적인 정보지식 전달이 아닌 내부 직원들과 정보화를 주제로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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