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개교 예정학교 준비상황 점검 나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30 13: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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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최용덕)가 개교를 앞둔 5개 학교에 대한 준비상황 점검에 나선다.

시의회는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학교의 추진사항 점검을 위해 인천도담초교를 비롯해 인천청람중학교 등 5개교를 방문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2월4일 청라지구의 도담초교와 청람중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5일에는 박문여고, 인천포스코고, 인천구월유치원을 방문하게 된다.

교육위원회 최용덕 위원장을 비롯한 박종우, 이강호, 구재용, 박승희, 이영환, 제갈원영 의원은 설립관계자의 현황보고를 받고 현장을 시찰할 계획이다.

또 개교예정 학교의 시설공사 현황, 학생 수용상의 적정성, 통학로 확보, 학교급식 준비상황 등을 집중 점검하고 학교의 현안사항 등을 청취,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제반시설을 마련토록 유동한다.

한편 도담초(30학급)와 청람중(25학급)은 청라경제자유구역 4단지 학생 수용을 위해 구월유치원(12학급)은 구월보금자리지구 입주에 따른 유치원아 수용을 위해 공립으로 설립, 박문여고(32학급)와 인천포스코고(24학급)는 송도국제도시에 설립되는 사립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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