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시설공단, 재정균형집행 최우수기관에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30 11: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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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관 이사장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병관)이 지방공기업 재정균형집행 분야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남구시설관리공단은 최근 서울 정부청사에서 개최된 ‘제12회 지방공기업의 날’ 행사에서 전국 388개 지방공사, 공단, 지방직영기업 중 재정균형집행 분야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은 2014년 재정균형집행에서 목표 대비 공기업 평균 102%를 크게 앞서는 121.3%를 달성했는가 하면 지난해 사업 수행을 위한 최적의 예산을 편성, 전체예산의 99.96%를 집행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 같은 노력은 공단이 재정균형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연중 지속적인 관리를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정병관 이사장은 “직원들의 노력을 통해 재정균형집행 분야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영예를 누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이사장은 “이러한 성과는 2014년도 경영평가에서 대행 사업비 절감 율 등에 반영돼 경영실적 분야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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