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록 김포시장 "질 높은 행정서비스 펼치며 주민들과 소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29 14: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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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평화로운 도시 조성 올인 [김포=문찬식 기자]경기 김포시가 안전하고 평화로우면서 행복한 세계 속에 가장 살고 싶은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유영록 시장은 민선6기 핵심 전략을 ‘평화문화도시 조성, ICT를 접목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구축, 대 중국 미래전략 기지화’로 정하고 지역민생 현장을 두루 살피고 있다.

실제로 유 시장은 인구 60만 대비주요 인프라 사업장에 대한 로드체킹 및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에 대해 현장 행정을 실시하며 안전하고 평화로운 도시 조성에 동분서주 하고 있다.

먼저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제공을 위해 운유배수지, 통진배수지, 모담배수지 현장을 방문, 내부시설에 정상가동 여부를 점검하고 신도시 입주민들에게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인계 인수에 만전을 지시했다.

아울러 감정1지구 아파트 공사현장을 방문, 관계자를 격려하고 대규모 공사인 만큼 지역 업체 참여에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김포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장난감대여소, 시간제보육실, 아이맘카페를 방문하는 등 현장을 점검했다.

이와함께 유 시장은 김포시 장애인복지관에서는 원생들이 직접 만든 커피 제품을 맛본 후 수익사업이 활성화돼 사회적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지원을 약속했으며 어린이집 원생 폭행과 관련 문제점 파악을 위해 고창 어린이집을 방문해 보육교사들은 물론 아동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유 시장은 이날 현장행정을 마친 뒤 “2015년은 민선6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첫 해”라며 “질 높은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 기대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욱 현장을 많이 찾아 다니면서 주민들과 소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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