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는 지난 22일 2016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 중점관리 대상사업 59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시 주요 정책을 선정해 정책결정 및 집행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해 시민에게 공표함으로써 시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시는 지난해부터 ...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보건소는 만 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접종대상자는 200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보건소 및 가까운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지정 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의 의료기관 찾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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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에서 위탁관리하고 있는 고양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 급식소의 위생적인 배식실천을 위한 ‘찾아라! 배식위생 지킴이’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라! 배식위생지킴이’ 사업은 센터에 등록된 어린이 급식소를 대상으로 사전 배식실태 ...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는 지난 20일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및 사례관리사 5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 제2차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복지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사례관리사들이 직면하는 어려움을 해결하 ...
한국지엠 납품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이 정규직 채용비리 의혹으로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노조 간부나 사내 브로커 도움을 받으면 실력과 무관하게 정규직으로 발탁된다는 고발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사내 연줄에 더해 현금 8천만원을 주면 정규직은 보장된거나 마찬가지라는 증언도 있다.
노조와 사측이 결탁한 '취업 ...
불법 오락실 업주와 수시로 연락하며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은 현직 경찰관이 체포됐다.
인천지방경찰청 풍속광역팀은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등으로 남부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팀장인 A경위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A경위는 인천시내 한 불법오락실 업주와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단속 정보를 알려준 혐의를 ...
인천시 인구가 서울·부산에 이어 전국 세 번째 로 3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뒀다.
인천 인구는 지난달 말 현재 299만1천323명. 올해 1∼5월 평균증가율을 고려할 때 10월 말이나 11월 초에 인구 3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인천시는 보고 있다.
1980년 인구 300만 명을 넘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