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 군포, 의왕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6월 지방선거에서 여성후보를 적극 지원키로했다.
이들 지역 15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안양 군포 의왕 여성정치참여연대는 내달 3일 안양문예회관에서 발족식을 갖고 6.13 지방선거에서 3개 시 여-야 지구당과 무소속 후보로 출마할 여성후보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고 19일 ...
경기도 의왕시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6.13 지방선거와 관련, 특정 친목회 모임에 찾아가 지지발언을 한 혐의로 의왕시장 출마예정자 L씨와 도의원 출마예정자 J,K씨 등 4명을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L씨 등은 지난 5일 의왕시 오전동 모 음식점에서 개최된 특정친목회 모임에 찾아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 ...
서울시가 월드컵 경기 개막 이전에 동대문 지역 일부분만이라도 교통혼잡특별관리구역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할 계획을 수립했으나 이 지역 노점상 상인의 반발로 또 한번의 난항을 겪을 전망이다.
19일 시는 당초보다 늦어진 교통혼잡특별관리구역 예정지 중 먼저 동대문지역의 흥인문로 동측의 마장로와 주변에 대해 1단계 공사로 일반통행 ...
서울시가 월드컵 경기를 대비해 이태원 관광특구를 비롯해 관광지역과 주요 숙박업소 지역의 특별 청소와 쓰레기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19일 시는 오는 6월까지 홍대, 신촌, 연희, 연남,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 이태원 관광특구에 대해 특별 거리 물청소를 비롯해 주요 호텔과 월드인 지정업소 지역에 대해 쓰레기 단속을 강 ...
서울시가 투자재원의 효율적 배분과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방재정 투·융자사업 심사를 강화할 방침이다.
19일 시는 내년 주요 투자사업에 대한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심사하기 위해 지난 11일 투자심사 지침을 시달한데 이어 오는 25일까지 사업계획 및 투자심사를 의뢰키로 했다고 밝혔다.
시가 마련한 투자심사 지침 ...
20일부터 지하도.지하상가의 냉각탑을 비롯해 지상변압기함, 방음벽, 옹벽, 도로면, 교통안전시설물 등 각종 가로시설물에 상업성 광고물 표시가 금지된다.
서울시는 19일 상업성 광고 난립을 막기 위해 이같이 대폭 강화된 `광고물관리조례‘ 개정안을 20일부터 시행, 이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나 500만원 ...
전동차안에서의 동영상 정보제공에 이어 서울의 지하철 역사내 승강장에서도 처음으로 대형 TV화면을 통한 동영상 정보 서비스가 이달말부터 본격화된다.
지하철공사는 1∼4호선 주요 31개 역사내 승강장 기둥 사이에 일명 `벽걸이 TV’로 불리는 PDP TV 120대를 설치, 현재 시범운영중이며 이달말 본격 서비스에 들어갈 계 ...
서울시민들은 앞으로 금천구에서는 가급적 무단횡단을 피하고, 구로구에서는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행위를 삼가야 할 듯하다.
서울시는 월드컵 D-100일을 맞아 경찰 등과 함께 ‘기초질서 지키기 100일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20일부터 14일까지 23일 동안 기초질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26만5 ...
오는 6월 13일 서울에서 열리는 중국 대 터키전 관람을 희망하는 쯔유엔씨는 한국에 와서 가장 걱정되는 것이 문밖을 나서는 일이다.
서울시는 쯔유엔씨와 같은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월드컵 경기장 주변등에 캠핑장을 마련해 최소 1만원의 비용으로 숙박문제 해결에 나섰으며 캠핑장 주변에 중국어통역전화기를 설치해 언어소통에 많 ...
서울시가 행락철과 이사철을 대비해 전세버스 운행실태와 이사화물운송업체의 운송질서 특별단속에 들어갔다.
18일 시는 이달 말까지 총 121개업체 2,956대의 전세버스에 대해 안전운행 실태와 화물자동차운송주선등록업자인 2397명에 대해 시·구 합동으로 특별단속을 각각 11일과 15일부터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전세버스 ...
서울시가 전통문화 보존을 위해 올해 유적지 등에 설치키로 했던 표석설치 사업이 축소될 전망이다.
18일 시에 따르면 월드컵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자 올해 확대 추진키로 했던 기존표석 정비와 신규설치 사업이 민원제기 등의 이유로 총 108곳에서 80곳으로 축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가 ...
서울시가 월드컵을 대비해 경기개막 이전까지 시내 도로 위 약 150곳에 월드컵경기장 안내표지판을 추가로 부착할 예정이다.
18일 시는 고건 시장 주재로 열린 간부회의서 아셈(ASEM)타워 주변을 비롯한 도심지역 및 외국인 숙박업소 주변과 강변대로, 올림픽대로, 성산로 등에 교통 안내표지판을 추가로 설치할 방침이라고 밝혔 ...
경선은 제도상의 허점, 관계법 미비로 금권선거 등 부작용이 더 크게 부각되고 있다.
경선에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것은 금권개입. 선거인단이 주로 당원으로 한정돼 숫자가 적은데다 명단이 공개돼 금품살포를 비롯한 과열·혼탁선거에 대한 유혹이 심하고 용이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당내 기반이 없고 자금력이 부족한 참신 ...
지난 주말 한나라당 성북지구당과 영등포지구당은 기초단체장 후보경선을 실시, 각각 출마후보를 확정했다.
17일 영등포지구당은 500명 선거인단 중 457명의 투표를 통해 최다득표를 한 김용일(65·을지구당 상임고문)씨를 출마자로 확정했다. 이번 경선에 참여한 후보는 3명으로 경선당시 김용일 232표, 허만섭 131표, 김 ...
검찰은 오는 6.13 지방선거를 3개월 앞두고 전국의 검찰력을 총동원,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대검 공안부(이정수 검사장)는 18일 오전 10시 대검에서 가진 전국 지검-지청공안부장 검사회의에서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공무원 선거관여, 공직수행 빙자 금품수수 등 ‘공명저해 4대 선거사범’을 비롯해 선거브로커, ...
서울시와 산업진흥재단이 오는 5월초에 열릴 예정인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2002축제’ 기간 중 심야시간대에 성인 애니메이션 상영여부를 놓고 논란을 벌이고 있어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16일 산업진흥재단 관계자는 “5월 초 열리는 서울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2002축제 기간중 심야 12시 이후에 성인애니메이션을 부 ...
서울시 양화대교가 다음달 1일 개통을 하는 등 5개 한강다리의 차로확장 및 성능개선 공사가 최고 73%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오는 2003년까지 단계적으로 공사가 마무리 될 경우 강남북 이용차량의 교통흐름이 지금보다 훨씬 나아질 전망이다.
16일 시는 총 2,502억원을 들여 추진중인 양화대교 성능개선 공사 ...
얼마전 남산야외식물원을 찾은 이미영씨는 화장실 사용후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2∼3년전만해도 지저분해 시민들이 가까이 가기를 꺼렸던 화장실이 쾌적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했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지난 1999년부터 지난해까지 시범공중화장실 25개소를 건립하고 공중화장실 444개소에 대한 개·보수 ...
교차지원을 큰 폭으로 제한한 2003학년도 입시계획의 여파로 단과학원 과열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6일 4월치 수강등록을 시작한 서울시내 유명 대입단과학원에는 전날 밤부터 수험생들이 줄을 서기 시작해 수강접수가 시작된 이날 오전에는 수백명의 수험생이 몰리면서 접수창구가 북새통을 이뤘다.
교차지원을 노리고 어려운 이과과 ...
서울시는 월드컵을 맞이해 관광기념품 사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오는 5월25일부터 5월31일까지 `2002 서울문화관광상품공모전’ 참가신청을 받는다.
총 7천5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공모전 선정발표는 6월5일 이뤄지며 올해부터는 특히 왕궁수문장, 월드컵경기장 등 서울의 주요명소및 관광 자원을 응용한 상품만을 공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