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도의원 후보 4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2-03-19 18: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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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선관위 수사의뢰 경기도 의왕시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6.13 지방선거와 관련, 특정 친목회 모임에 찾아가 지지발언을 한 혐의로 의왕시장 출마예정자 L씨와 도의원 출마예정자 J,K씨 등 4명을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L씨 등은 지난 5일 의왕시 오전동 모 음식점에서 개최된 특정친목회 모임에 찾아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자신들을 지지해줄 것을 요청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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