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손영재)는 4일 세무사 명의를 빌려 세무대리를 하고 수억 원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세무회계사 사무장 임 모(32)씨를 세무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와 함께 부천지청은 임씨에게 세무사 명의를 대여한 부천 원미구의 ‘ㅇ’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 유 모(45)씨를 세무사법 위반 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대처방법과 지구온난화에 대한 실상을 알리고자 지역내 초등학교와 기업체들을 대상으로 ‘지역순회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11월까지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지구 기후 변화에 대한 원인인 온실가스에 대해 강의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에너지 ...
인천 부평경찰서는 4일 길에서 자고 있는 만취상태의 여성을 성폭행한 A(43)씨를 성폭력범죄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지난 9월24일 오전 2시께 인천 부평구 청천동 인근 길에서 술에 취해 쓰러져 자고 있는 B(21)씨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학력위조 사건이 재벌그룹의 비자금 파문으로까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신정아씨 ‘학력위조’와 ‘권력층 비호’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신씨와 함께 기업후원금 횡령 의혹을 받고 있는 성곡미술관 박문순 관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출처가 불명확한 수십억원의 뭉칫돈을 발견하고 이에 ...
인천지하철1호선을 송도국제도시까지 연장시키는 공사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지연될 위기에 놓였다.
이에 따라 송도국제도시의 교통 인프라 중 핵심인 지하철 연장이 지연될 경우 현재 거주 중인 연수구 송도동 2만여명 시민들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함은 물론이고, 인천시와 송도국제도시의 전체적인 위상이 크게 흔들리고 투자유치에도 ...
서울 강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주거지 주차를 전일제로 전환하며, 주간 방문차량 시간제 유료화를 시행하는 등 주차문화 바로잡기에 나섰다.
3일 공단은 부정주차로 인한 주거지 주차면 사용자의 피해와 이웃 간의 마찰을 해결코자 80% 이상 야간으로만 운영하던 주거지 주차 구획을 내년부터 24시간 유료로 전환하는 전일제를 시행하 ...
인천 남구의회가 국내 비교시찰을 앞두고 또다시 갈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3일 남구 의회에 따르면 오는 9일부터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총무위원회는 진주시의회를 방문한 후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지역 축제를, 사회도시위원회는 경주를 대표적인 목적지로 방문해 사회복지시설 등을 비교시찰 할 계획이었으나 ...
인천 해양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표시 사례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특별단속을 펼친 결과 위반사범 212명을 적발했다.
3일 인천해경은 지난달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특별단속기간을 정하고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 제조 가공업소, 활어횟집, 재래시장, 대형할인매장의 수산물 판매업소, 수족 ...
자동차 제작회사에서 시험용이나 업무용으로 사용 후 폐차대상인 차량을 자동차회사 직원이 브로커와 짜고 입찰받은 후 차량을 폐차 시키지 않고 정상차량으로 둔갑시켜 시중에 불법유통 시킨 일당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3일 A자동차 재경팀 임 모(43) 차장 등 23명을 붙잡아 3명을 구속하고 나 ...
발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일삼던 일당과 성매수남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인천서부경찰서는 3일 이 모(49·여·업주)씨와 황 모(41·여·성매매여성)씨 등 2명과 김 모(41·성매수남)씨 등 20여명을 붙잡아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올 7월경부터 서구 왕길동에 웰빙발맛사지라는 ...
인천지역 농민들이 고라니와 까치 등 야생동물들의 습격으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에 큰 피해를 보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3일 인천시에 따르면 최근 고라니 등 각종 동물들이 벼와 콩, 고추 등의 농작물을 마구 먹어 치우는 바람에 농민들의 피해규모가 갈수록 커지면서 강화군과 옹진군이 피해예방 시설을 설치하는데 보조금을 늘 ...
최근 경기도가 성범죄 공무원들에게 잇따라 ‘솜방망이’ 징계를 내리면서 인사위원회 여성 참여비율 확대 등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3일 도에 따르면 도인사위원회는 지난달 11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던 도청 공무원을 견책처분했다.
5급인 A씨는 7월13일 오후 11시30 ...
서울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극심해지는 취업난에 힘겨워하는 구직자들을 위한 ‘2007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 실업률 낮추기에 노력하고 있다.
3일 구는 취업기회 제공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구청 대강당에서 ‘2007 성북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
돈을 벌어 오라며 나무란다는 이유로 부모를 한꺼번에 살해한 인면수심의 5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용인경찰서는 2일 L(58)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L씨는 이날 새벽 5시께 용인시 수지구 P아파트에서 아버지(80)와 어머니 H(76)씨가 “중국에 가서 돈을 벌어 오라”며 나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화출장소(소장 이범민)가 추석대비 농축산물 원산지표시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5건을 적발했다.
3일 농관원 강화출장소에 따르면 추석을 맞아 제수 및 선물용품의 원산지 위반행위가 증가할 것에 대비, 지난 8월27일부터 식육점과 유통업체, 재래시장, 노점상, 인삼센터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 ...
경기도의회가 도의 학술용역 남발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도의회 임우영 의원(한·파주1)은 27일 “도가 발주하는 학술용역의 타당성 심의를 강화하기 위한 ‘경기도 학술용역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도가 5000만원 이상 학술용역을 발주할 때는 반드시 심의위원 ...
경기 안산시 사사동 주민들이 주택가에 허가난 레미콘 공장으로 인해 소음·분진피해가 우려된다며 다른 곳으로 옮겨줄을 것을 시에 요구하고 있다.
이 업체는 그러나 당초 시가 허가를 내 주지 않자 행정소송을 벌여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판결을 받은 만큼 아무 문제가 없다며 설립을 강행하고 있어 주민들과 마찰이 예상된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