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마사지업소서 성매매알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3 18: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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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업주등 20여명 붙잡아

발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일삼던 일당과 성매수남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인천서부경찰서는 3일 이 모(49·여·업주)씨와 황 모(41·여·성매매여성)씨 등 2명과 김 모(41·성매수남)씨 등 20여명을 붙잡아 조사중 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올 7월경부터 서구 왕길동에 웰빙발맛사지라는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 여성 황씨 등 2명을 고용해 이곳을 찾은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 한명당 화대 10만원을 받고 김씨 등 20여명에게 월 4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겨온 혐의이다.

/인천=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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