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 성수기를 맞아 분양시장이 기지개를 켜면서 내달 경기 및 인천지역에서만 총 2만여 가구의 분양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23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3월 경기 인천지역에서는 주상복합을 포함한 아파트 총 43개 단지에서 2만8786가구가 공급돼 이 가운데 조합원 분을 제외한 2만2126가구가 공급되는 ...
정부가 판교신도시 청약을 인터넷으로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인터넷 청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 관계자는 23일 “현재까지 판교 인터넷 청약 절차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리 청약 자격을 인터넷 뱅킹에 등록해 놓아야 예기치 못한 혼란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특 ...
내년 1월부터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의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취득ㆍ등록세가 20% 가량 오를 전망이다.
현재 취득ㆍ등록세 과표는 ▲아파트는 국세청 기준시가 ▲단독주택은 공시가격(4월 30일부터)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들 가격이 시세의 80% 수준이기 때문에 실거래가로 과표가 바뀌면 취득ㆍ등록세가 그만큼 오르게 되는 것이다 ...
올 하반기부터는 총공사비 5억원 이상 건축물도 의무적으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건설교통부는 23일 안전관리계획 수립대상 확대 등을 골자로 한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은 7월1일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안전관리계획 수립대상 공사는 ▲총공사비 5억원 ...
‘닥터아파트 조사’ 3~4월 4506가구 분양… 강동시영1차등 수옜윱 4월 개발이익환수제 시행을 앞두고 규제를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3, 4월 분양예정 재건축 단지가 관심을 끌고 있다.
22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개발이익환수제에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되는 3~4월 재건축 일반 분양은 총 24곳 4506가구인 것으로 ...
경기도 하남시에서 남양주시 금남리를 연결하는 국도 45호선 우회도로 건설계획이 백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해 10월 감사원의 민자고속도로에 대한 감사결과에 따른 장래교통량 증가추세를 분석한 결과로 서울∼춘천간 민자고속도로와 국도46호선 대체도로가 준공되면 교통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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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평구 삼산지구에 분양하는 엠코타운이 분양 계약자를 대상으로 자동차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현대차그룹의 계열 건설사 엠코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내달 말 추첨을 통해 4000만원 상당의 NF소나타와 스포티지 차량을 각각 경품으로 제공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엠코는 내달 4일 개장하는 모델하우스를 찾는 ...
3차 동시분양부터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유망한 분양 물량이 대거 쏟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는 20일 “강남권 저밀도 재건축단지를 비롯한 유망물량이 3차 동시분양에 대거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판교신도시 당첨 확률이 낮다는 것을 인지한 일반인들이 서울과 수도권의 유망지역에 관심을 돌릴 ...
내달 분양하는 서울 2차 동시분양에서는 124가구가 분양된다.
21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005년 서울 2차 동시분양에서는 총 3곳, 12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2차 동시분양 21곳 832가구에 비해 한다면 약 7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
지난 12차 동시분양 3곳 716가구(일반분양) 보다도 ...
동문건설은 21일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짓는 ‘동문굿모닝힐 2차’ 미계약분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11~17층 4개동 28~32평형 209가구 규모로 분양가는 28평형이 2억4940만원, 32평형이 2억8930만원선이다.
계약금 500만원에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벽지 등 마감재를 비롯해 주방·욕실 가구 ...
국내 최대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인 우림건설의 서울 금천구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가 주상복합아파트 못지 않은 조경시설로 입주업체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달부터 입주를 본격화한 라이온스밸리는 전체 부지의 25%인 2100평을 조경공간으로 할애해 하늘공원과 썬큰가든, 대형분수과장, 산책로, 조깅로 등을 곳곳에 완 ...
2월17일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대책’이 발표되기 직전의 아파트 시장은 가격상승 기대감으로 매물이 자취를 감췄고, 일부 출시 매물도 일제히 가격이 상향 조정 됐다.
특히 가격상승의 진원지인 강남 재건축이 2월4일 대비 1% 이상 올랐고, 이 여파가 확산된 수도권 일부 지역과 판교 개발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분당 역시 ...
오는 11월 2만1000가구가 일괄 공급되는 판교신도시 내 민영아파트의 경우 계약금만 1조원이 넘어서는 등 전체 분양대금이 8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된다.
서울 동시분양을 기준으로 통상 4일인 청약접수 기간이 보름 정도로 늘어날 전망이다.
20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단일 동시분양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인 판교신도시의 민 ...
대한주택공사가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택지개발사업지구내에 공공분양 아파트 736가구를 공급한다.
20일 주택공사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하는 화성 봉담 공공분양 아파트는 29평형 92가구, 30평형 83가구, 33평형 561가구로 분양가격은 중간층 기준으로 29평형이 1억4650만원, 30평형이 1억5080만원, 33평형 1억 ...
판교신도시 아파트 2만1000가구가 올 11월에 일괄분양된다. 이에 따라 청약과열 현상은 다소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또 채권입찰제 적용아파트에 대해서는 ‘병행 입찰제’가 도입된다.
이와 함께 강남 재건축 아파트 값 안정을 위해 초고층 재건축이 봉쇄되고 안전진단 절차가 강화된다.
정부는 17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관계 ...
올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서울 강남 재건축 아파트와 판교 인근 분당, 용인 중대형 단지들이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17일 강남 및 분당, 용인 중개업계에 따르면 설 연휴 전만해도 씨가 말랐던 매물이 하나 둘 씩 늘어나는 반면 매수세는 줄고 있다. 치솟기만하던 호가도 시장에 매물이 돌면서 500만~1000만원 정도 떨 ...
휴대폰으로 주택청약이 가능해졌다.
국민은행은 17일부터 SK텔레콤의 M-bank 전용 휴대폰과 KB모바일 금융칩을 통해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건물에 대한 청약신청, 접수내역 및 당첨사실 조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또 주택복권, 키노복권, 즉석복권의 구매 및 구매내역 조회, Lotto645당 ...
올해 남양주시에서만 1만4000여가구의 입주 물량이 쏟아질 전망이다.
17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올해 남양주시에 입주를 앞둔 새 아파트(주상복합 포함)는 모두 25곳 1만4410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6163가구가 상반기에 입주를 시작하며, 나머지 8247가구가 하반기에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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