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차 동시분양 124가구 확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1 1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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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아파트’ 조사 작년동기比 7분의 1 줄어 내달 분양하는 서울 2차 동시분양에서는 124가구가 분양된다.
21일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005년 서울 2차 동시분양에서는 총 3곳, 124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2차 동시분양 21곳 832가구에 비해 한다면 약 7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
지난 12차 동시분양 3곳 716가구(일반분양) 보다도 592가구가 줄어든 물량이다.
지역별로는 은평구와 동작구, 노원구에서 각각 1개 단지씩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분양 가구수는 ▲전용면적 18.1평 이하 14가구 ▲전용면적 18.1평 초과~25.7평 이하 86가구 ▲전용면적 25.7평 초과~30.8평 이하 8가구 ▲30.8평 초과~40.8평 이하 16가구. 이중 무주택 우선공급 물량은 전체 분양가구수의 58%인 72가구가 공급된다.
2차 동시분양 일정은 오는 28일 입주자 모집공고, 내달 7일 서울시 무주택우선공급부터 청약이 시작된다.

◆월계동 우남푸르미아= 우남건설이 노원구 월계동 656의11번지 일대 현월연립을 헐고, 용적률 249% 적용, 9층 1개동 20~32평형 65가구를 짓는다. 입주는 2006년 9월.
평형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20평형 1가구 ▲23평형 10가구 ▲32B평형 11가구.
분양가는 ▲20평형 1억4700만원 ▲23평형 1억6823만원, 32B평형 2억3926만원으로 평당 701만~728만원에 책정됐다.

단지 뒷편으로 매봉산이 위치해 있고 의정부선 월계역을 걸어서 2~3분 정도에 이용할 수 있디.
◆응암동 자선메르시안= 자선종합건설이 은평구 응암동 397의143 일대 서린연립을 헐고, 용적률 220% 적용, 9층 1개동 17~45평형 총 96가구를 짓는다. 90% 정도 공정을 마쳐 입주는 2005년 5월.
평형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17평형 1가구 ▲18평형 1가구 ▲20평형 1가구 ▲22A평형 1가구 ▲22B평형 1가구 ▲27A평형 1가구 ▲27C평형 7가구 ▲28평형 1가구 ▲30A평형 4가구 ▲30B평형 4가구 ▲30C평형 11가구 ▲32평형 8가구 ▲45평형 4가구.

분양가는 ▲17평형 1억5328만원 ▲18평형 1억6109만원 ▲20평형 1억7900만원 ▲22A평형 1억9330만원 ▲22B평형 1억9635만원 ▲27A평형 2억3675만원 ▲27C평형 2억4091만원 ▲28평형 2억4389만원 ▲30A평형 2억5969만원 ▲30B평형 2억6011만원 ▲30C평형 2억6287만원 ▲32평형 3억749만원 ▲45평형 4억316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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