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건설, 신림·독산洞에 129가구 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1 19: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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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건설이 관악구 신림동에 ‘서초 그린’아파트 88가구 및 금천구 독산동에 ‘서초 파레스’ 41가구를 각각 분양중이다.
신림동 ‘서초 그린’ 아파트는 24평~32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양가는 2억3700만~3억1800만원 선이다.
서울대학교와 미림여고, 신림여중 등이 가깝다.

층간 차음제를 사용해 여타 아파트보다 층간소음이 현저히 적다는 게 장점이다.
현재 공사중에 있으며 입주는 올해 5월이다.
금천구 독산4동에 위치한 ‘서초 파레스’는 총 41가구 규모로 22평~32평형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1억9800만~2억7100만원 대.

지하철 1호선 독산역,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가깝고 시흥대로, 시흥IC,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다.
독산초등학교, 문성초, 문성중, 두산초, 문교초, 가산중, 세일중, 문일중, 시흥중, 동일여중, 동일여고, 국악예술고, 금천고 등 오는 4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02-532-1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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