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내집마련정보사 관계자는 23일 “현재까지 판교 인터넷 청약 절차가 구체적으로 확정되지 않았지만 미리 청약 자격을 인터넷 뱅킹에 등록해 놓아야 예기치 못한 혼란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특히 판교와 같이 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 경우 편안하게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청약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
판교 등에 온라인 청약을 위해서는 인터넷뱅킹에 가입해 공인인증서가 있더라도 신분증과 통장, 도장을 지참, 은행에 방문 ‘청약자격’을 전산 수록해야 한다.
회사 업무 등으로 판교청약 기간동안 해외에 체류해야 하는 사람들도 청약 통장이 있고 인터넷뱅킹에 가입, 공인인증서를 받았다면 같은 절차를 거쳐 인터넷을 통한 주택청약이 가능하다.
인터넷 청약 서비스 대상은 은행에서 청약 접수를 받는 주택이므로 건설업체에서 청약신청을 접수하는 경우 이용할 수 없다. 인터넷 청약 이외에 은행에 가지 않고 청약신청이 가능한 서비스로는 ARS청약신청과 휴대폰 청약 신청 등이 있다.
◇ 인터넷 청약의 기본절차 = 우선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청약통장을 개설한 은행에서 인터넷 뱅킹에 가입하고 공인인증서를 발급받는다. 필요한 서류는 신분증, 통장, 도장으로 미성년자를 제외하고는 본인만 신청할 수 있다.
청약할 때마다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시하는 불편을 없애기 위해서는 청약 관련서류를 청약통장 가입은행에 제출하고 청약자격을 전산에 올려 놓으면 된다. 향후 청약신청시 주민등록 사항 등의 변경이 없을 경우 창구에 서류를 제출할 필요 없이 전산 수록 사항을 활용, 인터넷 또는 ARS로 청약신청을 할 수 있다.
인터넷 청약은 각 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고 금융결제원에서 운영하는 아파트투유(www.apt2you.com) 사이트에서도 가능하다.
◇ 그 외 직접방문을 피할 수 있는 주택청약 서비스 = ARS 전화를 통한 청약신청은 폰뱅킹(텔레뱅킹)에 가입하고 청약자격을 전산 입력하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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