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김충환 지방자치위원장 ‘지방정부 감사실태·개선방안
이기우 교수 “지자체 전면감사는 단체장 길들이기”
권오을 의원 “전국동시지방선거 앞둔 감사 부적절”
한나라 김충환 지방자치위원장 ‘지방정부 감사실태·개선방안′碁ざ遮 지방자치위원장 김충환 의원(서울 강동갑)의 주최로 13일 오후 3시30분 전경련회관에서 ‘지 ...
야 “작은 정부 취지에 안맞는 옥상옥에 불과”
방위사업청 신설·복수차관제 도입 등 정부조직법 개정안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간 갈등이 예상된다.
정부·여당은 13일 오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이해찬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고위 당정협의에서 재정경제부, 외교통상부, 산업자원부, 행정자치부 등 4개 부처에 대한 복 ...
열린우리당 지방자치특별위원회(위원장 심재덕)는 13일 오후 2시 사학연금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지방분권 확대를 위한 심포지엄(1차)’을 개최했다.
박찬국 지방자치특위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 발제자로 나선 김익식 경기대 교수는 ‘기초단체장 선거제도 개선방안’과 관련, 단체장 공천제도의 폐지와 3선연임제한 ...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3부 요인과 각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고 정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노 대통령은 내일 3부 요인과 각 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 하면서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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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서울시장은 13일 정부의 부동산대책을 비판하면서 “강북지역을 제대로 발전시키면 상당한 주택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급물량이 나온다”면서 “강북을 발전시키면 신도시를 만드는 비용의 1/5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시장은 이날 전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이명박)가 주최하는 민선자치 10주년 기념행사 참석차 ...
한나라당 권오을(경북 안동·사진) 의원은 경찰공무원의 근속승진을 법으로 명시하고 경위계급까지 근속승진을 확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을 13일 대표발의했다.
권오을 의원을 비롯 여야 의원 19명의 공동발의로 제출된 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현재 경사까지 보장된 근속승진이 확대돼 10년 이상 경사로 ...
親박노선, ‘박근혜 죽이기’간주 진통 불가피
한나라당 혁신추진위원회(위원장 홍준표 의원)는 이달 중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 등을 포함하는 당 혁신계획안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박근혜 대표의 반대로 인해 논란이 예상된다.
홍준표 위원장은 12일 시민일보와의 통화에서 “다음 주 중에 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내용을 박 대표에 ...
“국가기관이 24페이지의 영문계약서를 보지도 않고, 국문계약서도 없이 850억 투자계약을 체결하는 그런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이혜훈(서울 서초갑·사진) 의원은 12일 “교원공제회와 우정사업본부는 계약내용조차 모르고 투자를 결정했다. 이는 명백한 외압의 증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 ...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12일 개인 홈페이지(www.yoojp.com)에 올린 개인의견서를 통해 “노무현 개혁은 조광조식 실패모델”이라고 지적했다.
유 대변인은 의견서에서 “노무현과 조광조 개혁은 이상주의와 경륜 부족, 당파성과 조급증 등 비슷한 점들이 많다”면서 “정도전식 성공모델로 전환, 합리적 현실주의적 개혁을 추 ...
한나라당 원희룡 최고위원이 지난 9일 불교방송 라디오에 출연해 “한국이 북한에 식량지원을 하지 않으면 북한은 중국의 동북 제4성으로 흡수될 것”이라고 주장, 주목을 받고 있다.
원 최고위원은 “북한은 중국의 동맹국이고, 식량과 에너지 등(생존에 관련된 중요한 것들)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이 아니라 (북한 ...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소장 윤건영)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여의도연구소회의실에서 ‘美 TV토론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여의도연구소 관계자는 12일 “이날 간담회는 당 소속 국회의원은 물론 내년 지자제 선거 출마자, 선거캠페인과 당사무처, 국회보좌진, 그리고 지역정치인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며 ...
열린우리당 내분의 골이 갈수록 깊어가면서 ‘탈당설’과 ‘영입설’, ‘통합설’에 이어 이번에는 ‘출당설’이 나도는 등 갈등이 증폭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개혁당파 출당 논란’의 단초를 제공했던 열린우리당 안영근 의원은 “지난 10일 일부 기자들과의 오찬 자리에서 있었던 유시민 의원 관련 발언의 진위와 관련해 ‘개혁당파 ...
한·미 양국은 한반도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북핵문제를 6자 회담 틀에서 해결하는 것이 기본원칙임을 재확인했다.
노무현 대통령과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은 11일 새벽(한국시간) 백악관에서 50여분간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문제의 평화적·외교적 해결방안과 한·미 동맹관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 ...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4.30 재·보선 승리이후 ‘박근혜 대세론’이 탄력이 붙으면서 무한질주를 하고 있다.
소장파 의원들의 모임인 ‘새정치수요모임'이 8일 저녁 워크숍을 갖고 박형준 의원을 새 대표로 선출하면서 사실상 반박(反朴)노선을 포기했는가 하면, 반(反)박진영의 맏형격인 `국가발전전략연구회(이하 발전연)’마저 ...
한나라당 배일도 의원과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공동주최로 9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무원 정년평등화’ 공청회를 열었다.
배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한국 사회의 정책결정 과정이 매우 단선적이어서, 이해 당사자의 요구나 비판적 의견이 배제된 채, 관료기술적으로 결정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면서 “이로 인 ...
탈당설이 나돌고 있는 열린우리당 신중식 의원이 9일 “올 연말쯤 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정계개편에서 고 건 전 총리를 중심으로 뭉치려는 흐름이 여당과 한나라당, 민주당 등 소속 정당을 초월해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의 한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치권에서 차기 ...
“미아리 고개에 쌍도끼를 박을 각오로 앞으로 예상되는 재·보궐선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17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 성북을 지역구에 출마, 탄핵 역풍에도 불구하고 무려 39.1%의 높은 득표율을 보였던 성북구당원협의회 최수영(사진) 운영위원장의 험악한 각오다.
비록 열린우리당 후보에게 패하기는 했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