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일 “지금 현재 세계는 국가간의 경쟁이 아니라 도시와 도시, 지역과 지역간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최상철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민간위원으로 새롭게 선임된 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위촉장을 수여한 뒤 오찬 자리에서 “지방이 경쟁력을 가져야 국가가 경쟁력을 갖는다”며 ...
“이 책은 역사적 가장 유의미·유니크한 증언”등 호평 줄이어”
[시민일보]본사 고하승 편집국장이 그동안 본보 '아침햇살' 지면에 게재한 칼럼 가운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관련 내용을 모은 칼럼집 '왜 박근혜 인가?' 출판기념회가 지난 달 30일 정계의 비상한 관심속 ...
“李정부는 李-朴 공동정권 인식해야
李 대통령-親李, 박근혜 존중 절실
국정쇄신도 총리포함 전면개각 필요
교육복지분야 제도개선 일조 하겠다”
“가급적 빨리 개헌문제를 논의해야 한다. 정부통령제, 4년중임제가 바람직하다.”
서울시 정무부시장 출신 한나라당 권영진(서울 노원을) 의원은 2일 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정치권 ...
청와대가 대야당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서는 등 그동안과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목된다.
맹형규 정무수석은 2일 경찰의 촛불집회 강경진압 논란과 관련, 국회를 방문, 통합민주당 의원폭행 진상조사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면담하는 등 정치권과의 소통에 나섰다.
특히 이날 면담은 민주당 의원들이 청와대를 항의 방문하겠다는 입장을 ...
“가급적 빨리 개헌문제를 논의해야 한다. 정부통령제, 4년중임제가 바람직하다.”
서울시 정무부시장 출신 한나라당 권영진(서울 노원을) 의원은 2일 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개헌논의에 대해 “87년 헌법체제가 21세기 새로운 선진화 시대로 나가는데 문제가 있다고 공감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혀 ...
수도권 통합요금제 시행, 대중교통 이용자 꾸준히 증가
수도권 통합요금제 시행이 만 1년을 넘어서면서 대중교통을 이용, 출퇴근하는 경기도민이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1일 수도권 통합요금제 시행 이전인 지난해 6월 경기버스 교통카드 사용률이 75%에 머물렀으나 시행 이후 만 1년인 올해 5월 기준 85%로 ...
한나라당 “가축전염예방법 개정등 수용” 달래기 나서
민주·선진 “아직 시기상조… 이번주 등원 않겠다” 냉담
한나라당이 1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파동과 관련, 국회 개원 직후 야당이 요구해온 국정조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히는 등 야당을 달래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냉담한 반응은 여전하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
통합민주당 당 대표 경선에 나선 정대철, 추미애, 정세균 후보가 1일 정대철-추미애 후보의 단일화 카드에 대해 각각 다른 입장을 드러낸 가운데 이들의 막판 단일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미애 후보는 이날 광주 센트럴호텔에서 열린 당 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합동 기자간담회에서 “가능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말로만 ‘조 ...
“외국대학유치 막는 규제를 풀어야 한다.”
한나라당 경기도당위원장 원유철(평택 갑) 의원은 1일 “작년 유학과 연수비용으로 5조원이 국외로 유출됐고, 기러기 아빠만 해도 20만명에 달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원 의원은 이날 와의 통화에서 “외국대학 유치로 이런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며 “우수학생의 해외유출을 막고, ...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는 1일 자유선진당 권선택 원내대표를 찾아가 국회의장 선출을 위한 ‘한시 개원’에 합의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선진당의 반대로 결국 설득에 실패했다.
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선진당 원내대표실에서 열린 원내대표 회담 결과를 브리핑하며 “홍 원내대표가 첫 개원의 법정 시한 마지막 날인 ...
본사 고하승 편집국장이 그동안 본보 '아침햇살' 지면에 게재한 칼럼 가운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관련 내용을 모은 칼럼집 '왜 박근혜 인가?' 출판기념회가 지난 달 30일 정계의 비상한 관심속에 열렸다.
거의 한달 동안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던 박근혜 전대표를 비롯해 당내 친박 의원과 친박연대, 친박무소속 ...
곽성문 前의원 “네티즌 3000명 조사·800여명 기소… 정권 장악한 승자의 횡포”
정수경 변호사 “규정 많아 국민 이해 어렵고 공정 앞세워 자유 위축시켜 위헌”
네티즌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네티즌 권리 회복 우선돼야”
독소조항으로 지목되는 공직선거법 93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토론회가 지난 3 ...
30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시민일보 고하승 편집국장의 칼럼 모음집, 의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관련기사 20면)
이날 박근혜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고하승 국장은 평소에 좋은 칼럼을 많이 쓰시기 때문에 저도 열심히 읽는 애독자다. 정확한 예측과 분석, 이런 것이 상당히 놀라울 때가 많았다”며 “때론 정치인보다 정치를 ...
민주당 “국회의원 폭행 유례없는 일, 진압책임자 처벌하라”
최근 잇따른 경찰의 촛불집회 ‘강경 진압’ 논란과 관련, 여야는 서로 “네 탓”이라며 책임전가에 급급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은 29일 “민주당이 연일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불법 폭력 과격 시위에 앞장서고 있다”고 민주당을 압박했다.
이에 맞서 ...
조만간 여야의원 공동발의 계획
한나라당은 29일 경기도 파주에 개성공단과 연계해 운영하는 통일경제특구를 설치해 북한의 협조를 유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의 개혁·개방을 유도하기 위해 우리측 접경지역인 파주에 특구를 만들어 개성공단과 연계 ...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민정2·법무·경제금융·국책과제·문화체육관광비서관 인선안을 발표했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에는 사시 27회 동기생들이 나란히 내정됐다. 김강욱 민정2비서관 후임으로 발탁된 조성욱(46·사시27회·연수원17기)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은 부산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조 기획관은 이후 ...
각 캠프, 정-추 단일화여부 촉각
통합민주당 차기 당권에 도전한 정대철, 추미애, 정세균 후보는 경선 마지막 주에 예정된 ‘7.6전당대회’ 방송3사 토론회에 승부가 달렸다고 보고, 이들 4차례의 토론회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사활을 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각 후보 캠프들은 경선 막바지인 30일과 7월2~4일에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