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9일 문화관광위원회, 통일외교통상위, 정보위 등 여당 몫의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를 선출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경선을 통해 문광위에 고흥길 의원, 외통위 박진 의원, 정보위에 최병국 의원을 각각 3개 상임위 후보자로 선출했다.
이들 의원들은 각각 정병국, 남경필, ...
자유선진당이 19일 오전 재개된 원구성 협상에서 자신들이 의도적으로 배제됐다며 반발, 시작부터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선진당 권선택 원내대표와 김창수 원내수석부대표, 박선영 대변인은 이날 오전 11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가축전염병예방법(가축법) 개정과 관련해 ‘3+3 회담’을 벌이고 있는 국회 귀빈식당을 찾아가 “우 ...
한나라당은 19일 공천헌금 수수 의혹과 제주도 병원 로비의혹을 각각 받고 있는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와 민주당 김재윤 의원에게 검찰 출석을 거듭 촉구했다.
차명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중국집 주방장이 스스로 만든 음식을 맛 없다고 버리면 손님이 오겠느냐”며 “국회의원이 솔선해서 법을 어기면 어떤 국민이 법을 따르 ...
한나라당은 19일 주요 공기업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결과 거액의 부당 인건비가 지출되는 등 방만한 운영실태가 심각하다며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주요 공기업이 5000억원에 가까운 거액을 부당하게 인건비로 나눠 가져온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며 “정부의 임금안도 ...
앞으로 다른 사람이 등·초본을 발급받았을 경우 본인에게 통보해주고, 50만원 이하 채권·채무관계자는 초본 교부신청을 할 수 없도록 법 개정이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19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소송 수행이나 채권·채무관계 등 정당한 이해 ...
각 정당의 비례대표 1번과 2번은 그 정당의 상징적인 존재다. 이에 따라 는 비례대표 1번과 2번으로 18대 국회에 진입한 의원들을 만나 그들의 포부를 듣기로 했다.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1번 곽정숙 의원은 19일 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여성장애인계에 특화된 전문성을 가진 사람이라고 자평했다.
곽 의원은 “여 ...
한나라당내 친박계 허태열 최고위원은 19일 ‘박근혜 전 대표가 친박만 챙긴다’는 지적에 대해 ""이해도 안 되고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박했다.
허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달에 박 전 대표와 상의하는 자리
“장애인 고용촉진 온힘 쏟아 의무할당제 법제화 큰 보람
민간시설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인센티브제공 입법 절실”
각 정당의 비례대표 1번과 2번은 그 정당의 상징적인 존재다. 이에 따라 는 비례대표 1번과 2번으로 18대 국회에 진입한 의원들을 만나 그들의 포부를 듣기로 했다.
“정치에 매력을 느껴서라기보다 장애인 권 ...
이의원“기관장 의무·책임이 배임기준… 공기업 민영화땐 경제 활성화”
정연주 전 KBS사장에 대한 검찰의 배임 혐의 적용은 ‘해괴한 논리’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난에 대해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가당치 않은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이 의원은 18일 PBC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노무현 ...
민주당은 18일 유은혜, 김현, 노은하 등 현직 부대변인을 유임하고 김성욱, 이재명, 전재수 등 신임 부대변인을 추가로 임명하는 등 부대변인단 일부 인선을 단행했다.
최재성 대변인은 국회에서 진행된 최고위원회 비공개 결과 브리핑에서 “1차로 임명된 부대변인단은 기존의 대변인실 임무를 잘 계승할 수 있는 부대변인 출신과 ...
“더 이상 기다리기 어렵다” 독자 원구성 강행 시사
한나라당 지도부는 18일 원구성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회법 개정안 직권상정을 불사하는 등 행동으로 대응하겠다며 민주당을 강하게 압박했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말로만 해서 되겠느냐”며 “이제 행동할 때가 아닌가”라고 독 ...
민주당은 18일 국회 원구성 협상 결렬시 김형오 국회의장이 직권상정으로 여당이 단독 국회를 강행할 경우 장기파행으로 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원혜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의장의 직권상정 시사 발언에 대해서도 “만의하나 청와대의 요구에 따라 단독국회를 강행한다면 국회는 영혼을 잃고 장기파 ...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18일 뉴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언론의 영역으로 인정하고 책임과 권한을 명시하도록 하는 ‘신문 등의 자유와 기능보장법’ 개정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
한나라당 나경원 제6정조위원장은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포털도 언론으로 인정을 받음으로써 조금 더 자유로워 ...
갈보리 교회 목사인 인명진 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목소리를 냈다.
인 목사는 한나라당이 최근 줄이은 비리뉴스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에 대해 18일 “그저 본래 하던 대로 기도하고, 설교하고, 어려운 교인들 돌보고, 교회를 하면서 그저 편안하게 지내고 있으나 마음은 편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김민전의 ‘sbs ...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 입성… 가난한 사람 대표해 일할 터
“작지만 소중한 부스러기 같은 사랑의 나눔이 35년 동안 지속되어 아이들을 향한 식지 않는 사랑과 열정으로 달려왔고, 2008년 한나라당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의원이 되어 이 땅의 모든 빈곤 아동들을 회복시키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국가적인 지원정책을 마련 ...
서울구의회 평균 1614만원 초과… 강남구만 안넘어
전국 246개 지방의회 가운데 198개 지방의회 의원들의 올해 의정비가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기준액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구의회는 기준액을 평균 1614만원 초과한 것으로 보여 대폭 삭감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17일 행안부는 전국 자치단체를 특별·광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