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경찰이 전자 팔찌를 끊고 달아난 범인 검거에 번번이 실패하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와 부평경찰서는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 강도 행각을 버리며 지역을 활보하는 50대 남성을 쫓고 있으나 사건 일주일째 검거에 실패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0일 낮 12 ...
다음 시즌 외국인 선수 최대 월급이 3만 달러로 결정됐다.
KBL은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KBL센터에서 열린 제20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5차 이사회에서 외국인 선수 보수 변경과 KBL 이사 보선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15~2016시즌부터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선발된 선수의 월급이 ...
'봄 배구' 최종 리허설에 나선 현대건설이 최하위 KGC 인삼공사에 진땀승을 거뒀다.
현대건설은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4~2015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의 최종전에서 3-1(25-15 23-25 25-16 25-19) 승리를 거뒀다.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
일본 오사카(大阪)에서 한 40대 여성이 화이트데이(3월14일)에 선물을 안 줬다며 남편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현지 언론은 이날 오전 31세로 알려진 남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니시야마 미에(西山三枝·43)를 남편의 목을 넥타이로 조르는 현장을 덮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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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아침 홍콩을 출발해 인천으로 오던 아시아나항공의 여객기가 승객을 잘못 태운 것을 뒤늦게 알고 홍콩으로 회항했다.
문제의 승객은 홍콩에서 제주 에어를 타고 인천으로 가는 티켓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아시아나 관계자들이 말했다. 어떻게 해서 이 승객이 목적지가 같지만 다른 항공사의 비행기를 탈 수 있었는지 아직 밝혀 ...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영재교육원(원장 정원화 교육장)이 18일 오후 3시30분 강화교육청 마니산홀에서 강화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특강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영재교육원 학생들을 비롯해 학부모, 지도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영재 교육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격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다.
정 ...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입찰담합 혐의로 과장금을 부과받고도 검찰 수사를 피했던 SK건설이 개정된 공정거래법으로 인해 검찰의 정식 수사를 받게 됐다.
이는 전속고발권을 가진 공정거래위원회에 검찰의 요청이 있으면 고발을 하도록 개정된 공정거래법으로 인해 검찰총장이 고발요청권을 행사한 첫 사례가 되면서 ...
하루 평균 4598명 환자 이송
[시민일보=이대우 기자]119구급차 1대가 담당하는 인구는 4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119구급차를 이용하는 사람은 31명 중 1명 꼴이다.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일반 국민의 119구급차 이용실태에 분석한 결과 발표하면서 16일 이같이 밝혔다.
지역별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