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명동예술극장 | ||
16일 국립극단·명동예술극장 관계자와 공연계에 따르면 양 측은 26일 통합 이사회를 열고 양 단체의 통합 승인에 대해 논의한다.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승인이 떨어질 경우 이르면 4월 중 국립극단과 명동예술극장은 '재단법인 국립극단'으로 통합될 것으로 보인다. 명동의 명동예술극장 역시 국립극단의 전용 극장이 될 예정이다.
그러면 명동정동극장 산하의 정동극장은 따로 분리, 별도 운영된다.
하지만 아직 절차가 남아 있어 공연계는 조심스런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연계 한 관계자는 "양 측 이사회의 승인이 남아 있고 전체 연극계의 동의도 구해야하는 등 여러가지 확인할 것이 남아 있다"면서 "통합이 빠른 시일 내에 이뤄질 것이라 확정하기는 아직 어렵다"고 했다.
문체분는 앞서 지난 2013년부터 이들의 통합을 추진해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