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시장, 지방정부간 우호강화를 위해 방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10-30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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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유정복 인천시장이 오는 11월1~4일 총 3박4일 일정으로 한·중 지방정부간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중국 웨이하이시와 텐진시를 방문한다.

유정복 시장의 이번 중국 출장은 11월1일 웨이하이시를 방문, (주)캠시스 위해 선양디엔티유한공사를 방문해 중국에 진출한 인천기업들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駐中 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 개관식에 참석한다.

'駐中 인천(IFEZ)경제무역대표처'는 對중국 진출 교두보 확보로 중국 내수시장 선점을 위해 설치됐다. 웨이하이시 환취구 위고광장에 1448㎡ 규모로 전시관, 홍보관, 무역·투자상담실 등이 마련되어 인천기업의 對중국 진출을 지원하게 된다.

다음날은 텐진시를 방문해 텐진시장을 예방한다. 유정복 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측의 경제무역 관계 발전을 촉진시키고, 한중 양국의 특별경제자유구역 간의 우호교류를 위해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텐진경제자유무역구관리위원회간 교류협약을 체결한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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