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진행

최복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1 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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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산시의회 제공)

 

[서산=최복규 기자] 충남 서산시의회가 오는 22일까지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진행한다.


지난 4일 개회한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조례안 11건과 동의안 2건 등 총 27건을 심의·처리한다.

주요 안건은 ▲서산시의회 소송사무 조례안 ▲서산시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의회의원 징계에 관한 규칙안 ▲서산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사립 박물관 및 사립 미술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서산시 사회단체협의회 지원 조례안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바다낚시공원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지난 4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조동식 의원이 ‘대산항’의 ‘서산항’ 명칭 변경을 제안했고, 기양순 의원은 충남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재개를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안원기 의원이 대표발의한 ‘154kV 안면~해미 송전선로 건설사업 전면 백지화 촉구 결의안’도 이날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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