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회, 중국 석경산구 대표단 맞아 우의 다져

문민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1 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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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마포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최근 중국 베이징시 석경산구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양 지역의 우호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마포구와 석경산구의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마포구와 석경산구는 1996년 6월11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문화·교육·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마포구의회를 찾은 대표단은 김수빈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베이징시 석경산구위원회 주석을 단장으로 5명으로 구성됐다.

최은하 의장은 대표단을 환영하고 양 지역이 그동안 이어온 교류와 우호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자매결연 30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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