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15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왼쪽)와 안재모 선수(오른쪽)가 포디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한국지엠에 따르면 쉐보레 레이싱팀의 안재모 선수는 GT클래스(배기량 5,000cc 이하)에 변경된 차체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롭게 튜닝한 쉐보레 크루즈 레이스카로 출전, ‘폴 투 피니시(Pole to Finish, 예선 1위 및 결승 1위)’로 경기를 마치며 시즌 첫 우승컵을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팀의 이재우 감독 겸 선수 또한 노련함을 뽐내며 안재모 선수에 이어 2위로 들어와 쉐보레 레이싱팀의 두 선수가 나란히 ‘원 투 피니시(One to Finish, 같은 팀의 선수가 1위 및 2위)’를 기록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지난 4일 이재우 감독 겸 선수와 안재모 선수로 이뤄진 투 카 체제와 1.8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으로 업그레이드 된 신형 크루즈 레이스카를 공개하며 시즌 출사표를 던진 바 있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국내 최초의 완성차 브랜드 레이싱팀으로 창단한 쉐보레 레이싱팀은 매년 혁신을 거듭하며 레이싱 명문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박진감 넘치는 카레이스를 통해 쉐보레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쉐보레 레이싱팀은 지난해 안재모 선수를 영입하고 쉐보레 레이싱팀의 2기를 선언, 탁월한 경기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로 팀 통산 여섯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국내 모터스포츠의 역사를 새로 쓴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