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백년의 숲’ 조성에 인천비전기업 앞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10 15: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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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경인 아라뱃길‘백년의 숲’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K-water 경인 아라뱃길본부는 10일 아라뱃길 아라파크웨이마당 녹지대에서 ‘2015 아라뱃길 100년의 숲 조성’ 행사 및 ‘업무협약(MOU)’ 체결을 인천비전기업협회(회장 안재화, 세일전자(주)대표)와 공동으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의 우수중소기업들이 중시의 중심인 인천비전기업 협회와 박형우 계양구청장, 최원식 지역국회의원과 등이 참석해 기념식과 아라뱃길 주변에 소나무 575주를 식재했다.


윤보훈 K-water 경인 아라뱃길본부장은 “ 아라뱃길을 시민의 쾌적한 휴식처이자 소중한 자산으로 활성화시켜 백년 후 우리 다음세대에게는 정말로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자산으로서 물려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00년의 숲’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안재화 인천비전기업협회장은 “올해 주요 사회공헌활동으로 아라뱃길 ‘100년의 숲’ 조성에 참여해 인천의 발전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조성한 소나무 숲을 잘 가꿔 아라뱃길을 찾는 인천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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