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 청소년꿈키움센터와 MOU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09 0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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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산서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가 업무협약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삼산경찰서(총경 배영철)가 위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기 위헤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삼산서는 최근 법무부 소속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와 학교폭력 근절과 위기청소년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갖고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산서와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의 오직 하나의 목적인 건전하고 올바른 청소년 양성과 선도로 소년 범 재범방지를 위한 경찰단계에서 조기 선도 및 선도프로그램의 중요성 증대와 청소년 전문 교육 및 상담기관에 연계,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삼산경찰서 자체 선도프로그램인 ‘꿈 키움 교실’을 통한 법 체험관 견학을 비롯해 모의법정 체험, 학교폭력 예방 및 예절 교육을 통해 위기 청소년들의 선도 보호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삼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천청소년꿈키움센터와 합동으로 위기청소년들의 선도 교화를 위해 필요한 사항은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며 “인천시는 물론 부평구에서는 청소년들이 탈선이나 재범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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