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공사 강화지사,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실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05 09: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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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지사 직원들의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김병기)가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실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사는 최근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신촌마을에서 직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어촌 환경개선활동인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은 민‧관 합동의 지역별 협의체를 구성해 마을, 축사 등 생산지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의 농촌클린운동과 꽃, 묘목 등을 식재하는 제도다.


또 담장‧하천정비 등의 미화활동을 통해 주민‧지역주도의 쾌적하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자 농식품부가 대대적으로 추진 중인 농어촌 환경개선사업으로 올해 3년째를 맞고 있다.


이날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 철을 맞아 생산지 및 마을주변 영농폐비닐 수거, 꽃‧묘목 식재 등 마을길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으며 공사의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인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과 연계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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