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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홍보물 /자료제공=안산시 |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6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25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1시간 만에 떠나는 세계 여행’을 주제로 세계 각국의 음악을 현지 언어로 들려준다.
상록구여성합창단의 합창을 비롯해 재즈 밴드와 젬베 등 타악기를 활용한 아프리카 퓨전 밴드 공연도 펼쳐진다. ABBA의 대표곡을 합창으로 구성한 ‘뮤지컬 맘마미아 메들리’도 선보인다.
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과 함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